+ 울 행님, 누님 그리고 동상 가족여러분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면서 찬미예수님!!
일전에 다중이에 올렸던 글 때문에 물의를 일으키고 난 뒤에 대책없이 또 철딱서니 없는 글을 올려서리 무쟈게 헥갈리게 해드린 것을 사죄드립니다. 그래도 워쩌것습니까? 제가 나름 단순하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복잡한 글을 올리게 되었는지 원...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꾸벅...
총무님께서 제가 올린 글에 대해 은하철도 999 하시길래 옛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던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성가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