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My Life

2008. 11. 2. 오전 8: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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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향한 걸음뒤에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날
그리 좋진않지만
그리 나쁜것만도 아녔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보면
하지만 앞으로나가 내가 가는곳이 길이다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일어나 앞으로나가 니가 가는곳이 길이다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나의 인생아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고개들어 하늘을 봐
창공을 가르는 새들
너에 어깨에 잠자고 있는
아름다운 날개를 펼쳐라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일년도 버틸거야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브라보 브라보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나의 인생아

 

 





댓글 4

  • 2008년 11월 2일 오후 3:08

    브라보!! 그동안 고생하신 여러 선배님들!!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굳건히 지킨 지난 세월을...

  • 2008년 11월 2일 오후 4:46

    Thank God for this.... AMEN!! Bravo!!!!!!

  • 2008년 11월 2일 오후 7:04

    +하느님 찬미와 영광과 훔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하느님께서는 역사를 이렇게 쓰시는 구나 하는 생각이드는군요.

  • 2008년 11월 3일 오전 10:38

    우리 공동체의 역사는 하느님 사랑의 역사입니다. 이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잘 살아야죠!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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