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221송영경08.11.2857-
겨울에 들어서는 서울[3]
서울엔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이젠 영하의 기온으로 내려가나봅니다. 올 겨울은 그리 추운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도 공원엔 낙엽이 어느새 앙상
#221송영경08.11.28조회 57 - 최강찬08.11.2853-
겨울처럼 삭막한 서울에서 배운 것[2]
알아주길 바라지 않으면서 자족을 배웠습니다.. 들어주길 바라지 않으면서 감사를 배웠습니다.. 챙겨주길 바라지 않으면서 만족을 배웠습니다.. 어떤
#222최강찬08.11.28조회 53 - 220최강찬08.11.2756-
한여름 날씨와 우박[6]
+ 찬미예수님!! 날도 더운데 모두 고생이 많으십니다. 살다보면 별일이 다 생깁니다. 오늘은 아시다시피 우박이 내렸습니다. 30도 가까이 되는
#220최강찬08.11.27조회 56 - 218송영경08.11.2760-
나이들어간다는 것..[2]
이젠 수업은 모두 마쳤습니다. 어제의 사은회..나에게 들려주었던 주희의 공개편지.. '김정일'답게 나만 느낄 수 있었던 전달되는 메시지를 들으면
#218송영경08.11.27조회 60 - 강기봉08.11.2758-
Re: 인생수행과정[1]
그러게 말입니다. 3년을 같이지내다 험난한 세상파도속으로 내어 놓으려니,,,, 감회가 년말의 스산한 감정과 함께 하겠네요. 하늘의 命을 알아가는
#219강기봉08.11.27조회 58 - 217최강찬08.11.2762-
스스로의 위로[1]
4월이야기 / 유키구라모토 감당할 수도 있고.. 힘겨울 수도 있다.. 예상했을 수도 있고.. 갑자기 닥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달아나지는
#217최강찬08.11.27조회 62 - 216강기봉08.11.2658-
발음[2]
발음 한국에서 미국식 영어만 접하다가 19년전 처음 이민 왔을때 이쪽의 발음이 귀에 익숙하지 않아서 도대체 히어링이 되지를 않았다. 한국에서 영
#216강기봉08.11.26조회 58 - 215송영경08.11.2562-
종강파티[5]
오늘은 교육사회학 시간의 마지막 날 수업보다는 추억을 만들어 주려고 종강파티를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한명씩 카드에 이야기와 사연을 적어서 상자에
#215송영경08.11.25조회 62 - 214
최강찬08.11.2567-사십대의 그대에게[3]
그대 이미 알고있는.. 익숙한 이름은 버려도 좋다.. 그대 깊이 길들여진.. 빛바랜 습관은 버려도 좋다.. 그대 아직은.. 추억을 줍지마라..
#214최강찬08.11.25조회 67 - 213
최강찬08.11.2574-오십대의 행님, 누님께[5]
그대 청춘을 꿈꾸어라.. 별의 사랑을 노래하라.. 그대 반란을 모의하라.. 삶의 역전을 연출하라.. 시간은 다시 돌아오고.. 남겨둔 열정은 불타
#213최강찬08.11.25조회 74 - 212
최강찬08.11.2552-행복도 보입니다[2]
쓰디쓴 잔도 있고.. 달콤한 잔도 있습니다.. 비워진 잔도 있고.. 넘치는 잔도 있습니다.. 선택할 수도 있고..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무거
#212최강찬08.11.25조회 52 - 211송영경08.11.2444-
대림을 기다리며..[2]
이제 대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성당엘 나가지 않곤 하지만 사진은 여의도 성당의 대림초입니다. 아름다운 초의 밀랍향기가 그리울때도 있
#211송영경08.11.24조회 44 - 210
최강찬08.11.2454-희망이란..[3]
희망은 조금 높은 곳을 보는 것입니다. 행님, 누님 그리고 동상 여러분!! 고개들어 희망을 바라보시길.. 사랑은 조금 낮은 곳을 보는 것입니다.
#210최강찬08.11.24조회 54 - 209최강찬08.11.2355-
행복해지는 삶의 비밀[2]
Hero / Mariah Carey 우주에는 플러스의 기운과.. 마이너스의 기운이 가득하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부정적인 에너지로.. 그 자체는
#209최강찬08.11.23조회 55 - 208송영경08.11.2362-
죽쑤는 날[3]
오늘은 사흘째 죽을 쑤는 중입니다. 쉬는 날이기에 내일 출근하면 드시라고 아예 새우젓죽과 전복죽 두 남비를 쑤었습니다. 죽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208송영경08.11.23조회 62 - 207
최강찬08.11.2360-당신께 사랑을 배웠습니다.[2]
나무처럼 사랑했습니다. 한결같이 당신만 바라 보았습니다.. 내 사랑의 그늘까지 감싸고 위로해 준 당신으로.. 날마다 행복한 꿈을 꾸었습니다..
#207최강찬08.11.23조회 60 - 206
최강찬08.11.2351-그래서 행복합니다.[4]
햇살을 품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바람결 느껴 보았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구름꿈 살펴 보았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206최강찬08.11.23조회 51 - 205최강찬08.11.2351-
내일은 바람이 되리[1]
길을 가나니.. 오늘 가는 길은 오직 한번뿐인 길인 줄 알기에 살피고 살피며.. 익숙하다 넘겨 버리는 것 속에 때로 우주가 있기도 하는 것을..
#205최강찬08.11.23조회 51 - 204최강찬08.11.2356-
프로포즈[3]
Love / 존 레논 무엇을 들면 좋을까요.. 나 사랑하는 당신앞에.. 무슨 말을 할까요.. 나 떨리우는 이름앞에.. 내마음에 품은 그대여..
#204최강찬08.11.23조회 56 - 203송영경08.11.2259-
이런 광고도 있답니다.[4]
서울서 텔레비젼을 보면 이른 시간에 방영되는 방송은 대개 맛난 맛집의 음식들을 먹는 이야기들입니다. 맛집을 찾아가면 텔레비젼에 나왔던 방영사진을
#203송영경08.11.22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