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사랑을 배웠습니다.

2008. 11. 23. 오후 3:12:38

글자

나무처럼 사랑했습니다.

한결같이 당신만 바라 보았습니다..

 

 

내 사랑의 그늘까지 감싸고 위로해 준 당신으로..

날마다 행복한 꿈을 꾸었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늘아래..

당신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때로는 한줄기 바람처럼..

목마른 날은 한줄기 빗물로 채워주셨습니다..

 

 

사랑을 배웠습니다..

주님!! 당신 덕분입니다..

 

 

부족한 가슴이 차고 넘칩니다..

주님!! 당신 덕분입니다..

 

 

삶이 주는 어떤 어려운 날도 이제는 자신 있습니다..

진정 주님 당신 덕분입니다..

 

 

걸어 가겠습니다..

살아 가겠습니다..

 


 

나무처럼 살아가겠습니다..

나무처럼 생각하겠습니다..

나무처럼 사랑하겠습니다..

 

오늘도 주님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댓글 2

  • 2008년 11월 23일 오후 4:10

    우뚝서서 자리를 지키시려는 강찬시인 화이팅!!

  • 2008년 11월 24일 오후 5:42

    이렇게 주님과의 만남을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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