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42최강찬08.10.2675-
BBQ 동영상 - 2[3]
두번째 동영상임다...
#142최강찬08.10.26조회 75 - 141최강찬08.10.2571-
BBQ 동영상 - 1[2]
지난번 BBQ 동영상입니다. 일단 첫번째로...
#141최강찬08.10.25조회 71 - 139송영경08.10.2599-
휴식..[4]
시험기간이 학생들에게는 죽을 맛이겠지만 선생들에게는 휴식입니다. 지금은 중간고사라 쉬는 중입니다. 그러나 댓뜸 몸살이 나서 올커니..앓고 있습니
#139송영경08.10.25조회 99 - 강기봉08.10.2577-
Re: 숙녀[4]
두 친구분이 저의 막무가내식 짐작으로는 성향이 비슷 하신 것 같아요. 운전을 안 하시는 건지 못 하시는 건지 ,,,, 버스타고 전철타고 4시간이
#140강기봉08.10.25조회 77 - 138최강찬08.10.2579-
도시락 속 계란후라이[6]
+ 주님의 평화가 형님, 누님 그리고 동상들 품에 가득히 하시길.. 토요일 한적함이 진하게 묻어나고 있습니다. 바람도 장단을 잘 맞춰주고 있고요
#138최강찬08.10.25조회 79 - 137최강찬08.10.2496-
기쁜 일과 조금은 황당한 일[7]
+ 찬미예수님 !! 살다가 보면 이런일 저런일 생기기 마련입니다. 철석같이 믿고 있던 일들이 어긋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앞길에 대한 어떤
#137최강찬08.10.24조회 96 - 136송영경08.10.24102-
미카엘라입니다..안녕하세요?[6]
안녕하세요? 송영경 미카엘라입니다. 정신아 스텔라의 어린시절부터 친구이기도 합니다. 너무 눈이 맑아서 제가 친구하자고 따라다니던 기억이 아직도
#136송영경08.10.24조회 102 - 135정신아08.10.22107-
영경-그녀의 살아가는 이야기[10]
25. 사랑타령 어느새 여름은 다 가버렸나봅니다. 아침에 세수하는데 미지근한 물이 따스합니다. 이렇게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한해도 가겠지요.
#135정신아08.10.22조회 107 - 134최강찬08.10.2272-
감기 조심하셔요[1]
+ 찬미예수님 !! 어제 불었던 바람은 마치 냉장고를 열었을 때 느끼는 그런 바람이었습니다. 바람에 찬기가 가득한 것이 마치 남극을 회돌아 나온
#134최강찬08.10.22조회 72 - 133최강찬08.10.2270-
남자들의 장남감 자동차 - BMW X6를 보고[5]
+ 찬미예수님 !! 퇴근길에 어떤 나이 지긋한 백인 부부가 BMW X6를 몰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동차를 남자들의 장난감이라고 묘사한 것에
#133최강찬08.10.22조회 70 - 130정혜원08.10.2179-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께서~[1]
저희 공동체에 말씀하셨어요. 기도 열심히 하면 바람타고 갈겁니다. thomas kim 00:35 기도 열심히 하면 바람타고 갈겁니다. 확인 취소
#130정혜원08.10.21조회 79 - 최강찬08.10.2174-
언젠가는 이뤄 지겠죠[3]
+ 찬미예수님 !! 겁대가리 없이 신부님 메일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사제관에 바로 전화를 했었드랬습니다. 물론 전화는 받지 않았고, 아네스 자매
#131최강찬08.10.21조회 74 - 129최강찬08.10.2197-
[펌] 호주에서 살면서 냉큼 버려야할 16가지[10]
호주에 살면서 냉큼 버려야할 16가지 호주에서 매주 발행되는 한국인 잡지 mylifeweekly에 나온글이라 합니다. 호주에서 30년 이상을 사
#129최강찬08.10.21조회 97 - 128최강찬08.10.2081-
일에 임하는 열정적인 자세[4]
+ 찬미예수님 !! 바쁜 주말이었습니다. 토요일에 있었던 성가대 BBQ를 끝까지 참석하지 못했던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전 프란치스코 행님께서
#128최강찬08.10.20조회 81 - 127변문영08.10.2062-
윈-윈 게임[2]
너도 승..나도 승.. 아래의 글 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다. 나는 별로 게임을 잘 하는 편이 아닌가 보다. 특히 아이들과의 관계
#127변문영08.10.20조회 62 - 126김용08.10.2063-
<펌> 야훼[2]
[만물상] '야훼' 이선민 논설위원 smlee@chosun.com 모세가 이집트에서 고난을 겪던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탈출하여 홍해를 건너고
#126김용08.10.20조회 63 - 124김경수08.10.1893-
가족 같답니다.[4]
+. 찬미 총무님 이하 수고하신 모~~든 분들, 특히 레크리에이션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신 우리 전 프란치스코님 그리고 노래는 함께 부르지 않
#124김경수08.10.18조회 93 - 김영애08.10.1980-
가족! 맞습니다~[7]
+ 찬미 예수님 정말 폼(!)나는 하루셨죠? 아무런 걱정거리도 없이 두른두른 푸른 초원위로 흐르는 정다움들로 맘 가득 채워주신 울 식구들..옆지
#125김영애08.10.19조회 80 - 정혜원08.10.2262-
Re:라면 정식입니다.[4]
맛있게 드세요~
#132정혜원08.10.22조회 62 - 123최강찬08.10.1779-
서로 돕고 산다는 것[4]
+ 찬미예수님!! 시간은 흘러 흘러 금요일이 되고, 성가대 연습도 끝나 집에서 이렇게 컴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주는 힘들게 일
#123최강찬08.10.17조회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