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친구분이
저의 막무가내식 짐작으로는
성향이 비슷 하신 것 같아요.
운전을 안 하시는 건지 못 하시는 건지 ,,,,
버스타고 전철타고 4시간이나
화성에서 학생들과 꾸밈없는 시간들을 보내시는
미카엘라영경씨
스텔라신아씨는 웃으실때 손으로 입을 가리시지요.
그모습이 요지음 보기드문 요조숙녀로 보이지요.
뭐 신세대는 어떻게 생각 할 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가까이서 본 반주자님은 참 계산이 없어요.
그래서 때로는 손해도 보고
어처구니 없는 일도 주변사람으로 부터
당하고 그래요.
그래도 잃는 것 보다 얻는 것이
끝에는 더 많을 거에요.
왜냐면
평소에 봉사하고
남에게 적선하는 따뜻한 마음이
하느님 보시기에
예쁘게 보이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