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숙녀

2008. 10. 25. 오후 9:15:51

글자
두 친구분이
저의 막무가내식 짐작으로는
성향이 비슷 하신 것 같아요.
운전을 안 하시는 건지 못 하시는 건지 ,,,,
버스타고 전철타고 4시간이나
화성에서 학생들과 꾸밈없는 시간들을 보내시는
미카엘라영경씨
 
스텔라신아씨는 웃으실때 손으로 입을 가리시지요.
그모습이 요지음 보기드문 요조숙녀로 보이지요.
뭐 신세대는 어떻게 생각 할 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가까이서 본 반주자님은 참 계산이 없어요.
그래서 때로는 손해도 보고
어처구니 없는 일도 주변사람으로 부터
당하고 그래요.
그래도 잃는 것 보다 얻는 것이
끝에는 더 많을 거에요.
왜냐면
평소에 봉사하고
남에게 적선하는 따뜻한 마음이
하느님 보시기에
예쁘게 보이시겠지요.
 
 
 

댓글 4

  • 2008년 10월 25일 오후 9:23

    와~~ 울 행님 제대로 보셨네요. 동의함다.

  • 2008년 10월 25일 오후 11:04

    콘스탄티노 형제님(황제이름이신가?) 쑥스럽게 저를 천사표로 만드셨는데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하지만) 실제와 다릅니다. 그리고 이제 마음대로 웃지도 못하고 어쩌나..

  • 2008년 10월 26일 오전 7:32

    실제와 다르다니요? 겉보기와 속보기가 다르다고요? 뭐 사람이 다그런거 아닌가요? 스텔라씨 그런다고 앞으로 안웃으면 안되갔지요!! 저의 영세명이 너무무거워서 사람들이 잘 불러주지도 않고 그래서 바꿀수 있으면 바꾸고 싶어요.

  • 2008년 10월 26일 오후 8:04

    언닌 좋겠당~ 내보고는 맨날 형제님들이 무섭다느니 안기부 ,여군 케삼시롱 ㅎㅎ(아이고 내팔자야~~~) 성가대는 와 들어가서리 속이 다 보였을꼬.. 언니 사랑해~~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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