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승..나도 승..
아래의 글 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다.
나는 별로 게임을 잘 하는 편이 아닌가 보다.
특히 아이들과의 관계를 찬찬히 들여다보면 윈윈이기보다는 결국엔 서로 기분이 나빠지니 말이다.
신랑이 아침에 한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린 나중에 엄청 후회 할 것 같다구...
아이들이 얼마나 착하고 소중한데 그 귀한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것 같단다.
토요일 바베큐를 하면서 참 행복했었고
그 모습을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자리엔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는구나...'
,,내 맘이 좋으니 천국이요...행복했다...
젤스 파크를 한바퀴 돌면서 자연의 위로를 받아 마음이 따뜻해지고
나를 좋아해주는 분들과의 대화에서 다시 한번 위로 받으니
주님께서 나의 옆에 계시는것이 아닌가
이것이 윈-윈 이었나!! 문득 돌이켜 보며
일상에서의 나를 어찌 콘트롤 할 것인지 고민해본다.
포도송이 부치기 스티커!!! 정말 만들어야 겠다.
내가 가족에게 칭찬할 때 마다 하나씩 부치기!
잘 할 수 있을까???
행복의 양(量)
행복의 양에는 제한이 없다.
어느 한 사람이나 어떤 국가가 행복해진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나 다른 국가가 불행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 추구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모두가 더 잘 살 수 있는
윈-윈 게임이다. 부처는 "하나의 양초로 수천 개의 양초를
밝힐 수 있다. 그래도 그 양초의 수명은 짧아지지 않는다.
행복은 나누어주는 것으로 줄어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 탈 벤-샤하르의《해피어》중에서 -
행복의 양에는 제한이 없다.
어느 한 사람이나 어떤 국가가 행복해진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나 다른 국가가 불행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 추구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모두가 더 잘 살 수 있는
윈-윈 게임이다. 부처는 "하나의 양초로 수천 개의 양초를
밝힐 수 있다. 그래도 그 양초의 수명은 짧아지지 않는다.
행복은 나누어주는 것으로 줄어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 탈 벤-샤하르의《해피어》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