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같답니다.

2008. 10. 18. 오후 11:27:57

글자
+. 찬미
 
총무님 이하 수고하신 모~~든 분들,
 
특히 레크리에이션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신 우리 전 프란치스코님
 
그리고 노래는 함께 부르지 않지만
 
자리를 빛내 주신 많은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좀 늦는 바람에
 
그 여유로웠던 햇볓을 맘껏 챙기지는 못 했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함께 간 우리 젊은 직원 둘이 이구 동성으로(묻지도 않았는데)  하는 말..
 
' 참 가족 같아요 '...   했습니다.
 
사실 몸으로 느끼는 분위기도 그랬구요,
 
호적에 올라야만 가족이랍니까
 
한 솥밥 먹으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 해 주는 사이면
 
충분히 가족 아닌가요...
 
우리 더 감사하고  더 사랑하다 보면
 
이 아름다운 공동체에 왜 이리 그 분의 은총과 사랑이
 
넘쳐 흐르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4

  • 2008년 10월 19일 오전 7:55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어요.지금까지 많이 젤스 파크에서 행사가 있었지만 어제만큼 좋았던 적은 없었던것 같이 느껴졌어요.일주일에에 두시간씩 열심히 모여 성가연습하고 기도모임에서 같은자리에 앉아 성가 부르고 또 까페에서 매일 만나니까 가족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무리가 아니죠. 저도 어제 형제님과 같이 100%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 단장님과 총무 모든 우리 성가대 그리고 까페가족에게 감사드립니다.

  • 2008년 10월 19일 오후 1:22

    우린 한 식구입니다...밥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삶을 나누는 것...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입니다.ㅋㅋ

  • 2008년 10월 19일 오후 6:19

    ㅎㅎㅎ 밥 성가대 화이팅!!!!!!!!!!!!!!!!

  • 2008년 10월 19일 오후 7:28

    옙! 지두요. 같은 느낌이 바로 같은 생각이겠죠. 두런두런 나눔의 시간을 행복했답니다.행복한 만큼 행사 진행하신 모든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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