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이게 웬일입니까?
그 많던 아가 피쉬들중 대부분이 살아 남지를 못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 못했는지...밥을 너무 많이 준것은 아닌지...
아무리 생각해도 한두가지가 아닌 듯 하여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 지도 모르는체
매일매일 사라지는 베이비피쉬들을 지켜봐야 하는
이 심정~~!!!
아이들은 정원 한곁에
RIP라고 팻말을 새우고 그곳에 아가피쉬들을 잠들게 하였습니다.
Rest In Peace
그렇게 보름이 넘게 지나고 나니
이제 겨우 몇마리 남지 않은게 아니겠어요?
오른쪽 코너에 있는 놈이 이제는 무지 빨라져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네요...^^
그렇게 이렇게...저렇게..해서
지금은 그 벌룬 몰리가 또 베이비를 가졌답니다.
이번엔 어떨지...제가 살릴 수 있을지...의문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