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편지...
2008. 9. 28. 오후 11:31:58
2008. 9. 28. 오후 11:31:58
그러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년전 작고하신 저의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자매님은 임종을 보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힘 내세요. 안전 여행 되시고요.
음. 뭐라 애도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고생 많으셨구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곳으로 빨리 가셔서 편히 쉬시라 기도 드립니다. 자매님 힘 내시구요...
힘내시구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 좋은곳 가셨으리라 믿으며 언제나 힘내세요.
주님! 로사리아 자매의 아버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비춰 주소서, +아멘.
많이 슬프겠지만 그래도 임종을 봤으니 자식된 도리는 했네요.힘내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고 애통함을 어떤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십시요.
자식을 기다리는 부모의 맘..... 가시는 길...그 길에서도 ....자식을 기다리셨나 봅니다.평안히 가셨으리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구요.
힘내세요 자매님, 평화로운 곳으로 가셨으니까요
+ 주님 슬픔에 잠긴 로사리아 자매님 가족에게 위로를 주시고 세상을 떠나신 아버님의 영혼을 받아주소서!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바라며... 자매님의 커다란 슬픔에 작은 위로를 드립니다.
고국을 떠나서의 가장 큰 걱정은 연로하신 부모님입니다. 글을 읽는 순간부터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마지막을 아버님과 함께하신 자매님이 부럽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높은곳에서 평안한 안식을 취하며 이생에서의 고단함을 다 잊으시고 늘 평화가 함께하소서.
주님! 로사리아 자매님의 아버님이 주님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아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자매님의 슬픔을 대신 할순 엾겠지만 기도 드릴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추수리시고 건강히 돌아오시길~~
형제,자매님들이 옆에 계셔 주셔서 얼마나 맘이 따스한지..정말 감사합니다.모두모두..사랑합니다..성가대 연습날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