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3피트 크기의 어항이 있습니다.
그 어항속엔 내 친구 버룬 몰리6마리, 한지 친구 니온테트라 5마리, 유민이 친구 니온테트라 25마리, 유신이 친구 니온테트라 15마리 이름모를 그레이 물고기-참고로 무지하게 빠르고 영리함, 그래서 잡을때 정말 약오름!!
유신아빠친구인 이름모른는 오랜지 물고기 두마리..그리고 스네일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중엔 얼마전 태어난 벌룬 몰리 65마리도 있어요..
오랜지 몰리가 28마리 정도...흰색 몰리가 나머지를 낳았답니다.
벌써 한달도 전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어미가 조금 공격적인것 같아 미웠는데...임신중이어서 그랬나봐요.
새끼를 많이 주어서 지금은 젤로 이쁜 나의 친구랍니다.
얼마나 이쁜지..
몇시간을 앉아서 그 이뿐이들만 바라보고 있어도 즐겁답니다.
이 사진이 어미인데 지금 새끼를 낳고 있어요..
기특하죠???
저와 몰리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기대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