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성령의 불로 나를 비춰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비춰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비춰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비춰 주소서
주 사랑의 불을 내 마음 속 깊이 느끼게 하여 주소서
주 사랑의 불을 내 마음 속 깊이 느끼게 하여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씻어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씻어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씻어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씻어 주소서
주 사랑의 불을 내 마음 속 깊이 느끼게 하여 주소서
주 사랑의 불을 내 마음 속 깊이 느끼게 하여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바꿔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바꿔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바꿔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바꿔 주소서
주 사랑의 불을 내 마음 속 깊이 가득히 채워 주소서
주 사랑의 불을 내 마음 속 깊이 가득히 채워 주소서
오늘 연습한 " 성령의 불로 나를 비추소서 "의 가사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음악방 팝송란에 올린 '일디보'의 노래에 빠져 일했었습니다. 그 중에 셀린 디옹과 같이 부른 제목과 같은 노래가 오늘 연습한 성가와 그냥 매치가 되네요. 물론 내용이 매치가 된다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 제 느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목만 봐서 그렇다는 것이죠 뭐.
심하게 마음이 아팠다고 하니 많이들 걱정해 주시고, 위로의 말들 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더군요. 스스로는 너무 일상적인 일이라 무덤덤하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게 잘되지 않을 때가 있어 표현해 봤습니다. 어째 남자가 그리 무감각 내지 무딘 감정을 가져야 하지 않나 하시것지만 살면 살수록 무뎌지는 것보다 날카로워지는 쪽으로 발전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디..
시간이 갈수록 성가대 연습에서 뭐랄까 조금씩 발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삑사리는 제가 제일 많이 내는 편이지만 어쩌것습니까. 온전히 저를 놓을 때까지 노력해봐야죠. 우리 공동체에 성령의 불을 놓는 성가대가 되도록 모두 열심히 해주시니 그저 언제나 감동의 울림 가슴 깊이 스며듭니다.
울 안드레아 행님과 글라라 누님의 듀엣 많이 기대가 되구요. 지난번 안드레아 행님이 부르신 "구원자 예수"에 눈물을 쏟을뻔 했습니다. 화음 넣는 부분이 없었다면 뽑았겠지만 간신히 참았던 기억이 새롭네요. 이번에는 두분이 그래주실거라 믿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준비가 부족한 단원에 열 받으신 수 행님!! 마음 푸시고, 다음주부터 잘 할게용~~ 이번만 봐주시길..
행님, 누님 그리도 동상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