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정말 폼(!)나는 하루셨죠? 아무런 걱정거리도 없이 두른두른 푸른 초원위로 흐르는
정다움들로 맘 가득 채워주신 울 식구들..옆지기..울타리지기들...정~말 감사드립니다.
폼나는 대사는 큰오라버니(지휘자)께서 다써주신 관계로 팔불출은 면했습니다..ㅎㅎ
부득불 여의치 못한 관계로 같이 하지 못한 식구들이 아쉽고 그리운 시간 이기도 했더랬습니다.(안드레아
형제님 말씀대로 배달을 가던지 해야지 원~)
2008년도 성가대원들이 모임에서 결정하셨다시피 홀수달 첫주에는 밥을 먹도록 하겠고 이번 야유회는
11월달 행사를 당겨서 온가족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래도 11월달을 건너뛰면 쬐끔 아쉽죠?~~
그랴서 준비했슴다..라면으로~~ 다음달 둘째주쯤 라면파티하고 성가연습을 시작할까합니다. 자세한 공지는
추후에 할께요.
금요일날 또 뵙지요.. 그럼 이만 총총~
밥 로사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