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맞습니다~

2008. 10. 19. 오후 1:17:54

글자
+ 찬미  예수님
 
 
정말 폼(!)나는  하루셨죠?  아무런 걱정거리도 없이 두른두른 푸른 초원위로  흐르는
 
정다움들로  맘 가득  채워주신 울  식구들..옆지기..울타리지기들...정~말  감사드립니다.
 
폼나는  대사는 큰오라버니(지휘자)께서  다써주신 관계로  팔불출은  면했습니다..ㅎㅎ
 
부득불    여의치  못한 관계로  같이 하지 못한  식구들이  아쉽고 그리운  시간 이기도 했더랬습니다.(안드레아
 
형제님  말씀대로  배달을 가던지  해야지 원~)
 
2008년도 성가대원들이  모임에서  결정하셨다시피  홀수달 첫주에는 밥을  먹도록  하겠고 이번 야유회는
 
11월달 행사를  당겨서  온가족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래도  11월달을  건너뛰면  쬐끔 아쉽죠?~~
 
그랴서  준비했슴다..라면으로~~ 다음달  둘째주쯤  라면파티하고  성가연습을  시작할까합니다. 자세한 공지는
 
추후에  할께요.
 
금요일날  또  뵙지요.. 그럼 이만 총총~
 
 
밥   로사리아
 
 

댓글 7

  • 2008년 10월 19일 오후 1:24

    라면 정식으로 드세요~ 정식이 엄마

  • 2008년 10월 19일 오후 2:04

    라면정식은 어떤거에요?

  • 2008년 10월 19일 오후 4:08

    라면은 끓여서만 먹나요?? 튀겨두 먹구...볶아서 먹기도 하고..기타 등등..흐흐..

  • 2008년 10월 19일 오후 6:20

    안드레아 행님이 안계서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꼭 같이 하셔야죵~~~~~~

  • 2008년 10월 19일 오후 6:47

    감기기운이 있는데도, 종종걸음으로 딸내미 삔 발 침맞히랴 BBQ 준비하느라 총무님 너무 수고많았어요 그리고 Jells Park open(?)이래 깜깜할 때 까지 게임진행하신 전 프란치스코형제님도 수고많으셨구요, Thanks everyone!

  • 2008년 10월 19일 오후 7:15

    김치 2팩도 잘 보관하겠습니다. 총무님께서 워낙 알뜰하셔서 우리 성가대가 더욱 부자되는 느낌 입니다.

  • 2008년 10월 20일 오후 2:59

    과찬의 말씀을..고맙습니다..라면은 떡국떡도 좀 넣고 계락 탁~ 파도 송송~밥도 한술~ 그럼 정식이 될까요? ㅎㅎ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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