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62정혜원08.08.3070-
처방전[7]
병명: 알 수 없음. 오직 하느님만이 아심. 처방약: 구약 또는 신약 복용시기: 식사전후, 잠자기 전, 어느 때나 상관없음 자주 복용할 수록 좋
#62정혜원08.08.30조회 70 - 61변문영08.08.3050-
복음묵상[1]
내일 복음에 관한 묵상입니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61변문영08.08.30조회 50 - 60변문영08.08.3051-
판관기 서언에...
판관기 서언에 나와 있는 말씀에 조금 놀라 옮김니다. 판관 2.11-16절에서는 백성의 역사적 운명을 결정짓는 역동적인 과정을 드러낸다. -범죄
#60변문영08.08.30조회 51 - 59강기봉08.08.3068-
기도[6]
금요일 성가연습의 좋은점. 끝난뒤 와인 한잔하면서 여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네여. 11시 20분이 넝어서자 뒷모습만 보여주고 사는 강찬씨
#59강기봉08.08.30조회 68 - 58변문영08.08.2964-
오늘의 묵상 말씀...[2]
좋아서 보시라고 올리고 가요~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헤로데 임금은 예수님 당시 갈릴래아를 다스리고 있던 헤로데 안티파스 입니다. 기원전 4년,
#58변문영08.08.29조회 64 - 57김동희08.08.29109-
그리운 사람[9]
너무 힘들고 지쳤을때 매일 미사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제게 한 사람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그 사람은 제게 매일 당신 집으로 데려가서 당
#57김동희08.08.29조회 109 - 56최강찬08.08.28142-
삶의 무게[9]
+ 찬미예수님!! 이제 금요일이 되려면 약 한시간 정도 남았네요. 영광스럽게도 굿뉴스 우수클럽에 선정되는 기쁨도 누리게 되고 과분한 칭찬에 몸둘
#56최강찬08.08.28조회 142 - 55변문영08.08.2890-
하루의 시작[3]
충실한 종은 주인이 없더라도 자신의 일을 계속한다. 불충실한 종은 주인이 없는 사이 게으름에 빠진다. 신앙생활은 하느님을 위해 사는 것이다. 사
#55변문영08.08.28조회 90 - 54최강찬08.08.27101-
이상희 요셉 신부님께...[8]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이상희 요셉 신부님!! 신부님께서는 이미 제가 누군지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이미 세상사 모든 것을 꿰뚫고 계실 위
#54최강찬08.08.27조회 101 - 53정신아08.08.2780-
내 친구 영경이가 사는 법 - 사랑 1[4]
+ 찬미 예수님 저와 달리 무척 머리가 좋고 감수성이 풍부하면서 글도 엄청 잘 쓰는 친구의 단상을 여러분께 소개하려는 참입니다.(지난 번에 메일
#53정신아08.08.27조회 80 - 52류시경08.08.2791-
이 클럽이 "굿뉴스 우수클럽"에 올랐네요.[6]
굿뉴스 우수 클럽 [스포츠/레저] 가톨릭마라톤동호회 2008/08/27 [음악/성가] 호주 멜번 한인 성당 2008/08/27 [단체/지역] 한
#52류시경08.08.27조회 91 - 50변문영08.08.2673-
평화를 주옵소서[4]
이 신부님을 생전에 병원에서 뵈었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때 신부님이 계신 병원엘 가게 되었습니다. 수술하시고 실밥을 푼 다음날
#50변문영08.08.26조회 73 - 49정신아08.08.2675-
쥴리 크리스티 - 영화 이야기(Away from Her)[3]
+ 몇 달 만에 한번씩, 보고 싶었던 영화들을 빌려다 놓고 행복한 한 주를 보내곤 합니다. 닥터 지바고에 나왔던 'Lara' 라면 혹 생각이 나
#49정신아08.08.26조회 75 - 류시경08.08.2767-
Re:아.. 닥터 지바고...[2]
소녀시절 한때 닥터지바고 흠뻑 젖어 보낸 시절이 있었는데...스텔라 역시..?? 음.... 나의 그 흔적을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오늘 아침
#51류시경08.08.27조회 67 - 48변문영08.08.2667-
1%행운[3]
1% 행운 젤다와 나는 '꼬리 감춘 개'로 출발했지만 우리는 반드시 날씬하고 돈이 많고 젊고 주름이 없는 사람들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게 아니
#48변문영08.08.26조회 67 - 47김경수08.08.2670-
혹시...[4]
+ 찬미 예수님 유난히 초자연적인 부분에 다른 이 보다 민감한 사람들이 있지요. 뭐 거창하기 까진 않더라도 우리들 마음에 수시로 드나드는 희비의
#47김경수08.08.26조회 70 - 46정은주08.08.2678-
내 마음에 비를 내려 준 분[4]
아침 커피에 눈물을 떨구게 한 게시판 글들! 모처럼 내 마음에 자자한 파도가 일렁거립니다. 한국에 있을때 찾아 갔던 해운대 바닷가가생각납니다.
#46정은주08.08.26조회 78 - 45정혜원08.08.25104-
"아~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10]
[사목일기]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 고 이상희 신부 죽음에 부처 조영대 신부(광주대교구 보성본당 주임) 6월 22일 교구의 한
#45정혜원08.08.25조회 104 - 44정신아08.08.2597-
부치지 못한 편지[7]
+ 그리운 이 상희 요셉 신부님께. 지난 여름, 바쁜 아침 발걸음을 멈추게 하던 기찻길옆 담장너머 피어내리던 아련한 보랏빛 등꽃이 사라졌습니다.
#44정신아08.08.25조회 97 - 43김영애08.08.2572-
밥 묵어유?~~말어유?~~~(제안건)[4]
+ 찬미 예수님 지난번에 두달에 한번씩 모여서 밥먹자는 제안에 여덟 분만 답을 주신 관계로 어쩔까 합니다.. 한주만 더 기다려 보고 결정을 할까
#43김영애08.08.25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