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

2008. 8. 28. 오전 8:09:46

글자
충실한 종은 주인이 없더라도 자신의 일을 계속한다. 불충실한 종은 주인이 없는 사이 게으름에 빠진다. 신앙생활은 하느님을 위해 사는 것이다. 사람 때문에 믿음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시련 속에서도 하느님께서는 함께하신다. 힘들다고 남을 괴롭히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다(복음)
 
굿뉴스 매일미사 말씀의 초대중...
 
오늘은 아침 일찍 몸을 움직이기가 쉽질 않네요.
아마도 잠을 자는 사이 다시 게이름에 빠져버린것은 아닌가 하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그리곤 언른 굿뉴스 우리 클럽에 들어왔어요.
역시나....
힘을 얻고 갑니다.
 
깔깔거리고 웃는 하루들 되세요~
 
 

댓글 3

  • 2008년 8월 28일 오후 12:26

    묵상- 주님께선 우리가 충실한 종인지 아닌지 시험하시는 걸까... 오만가지 고개를 다 넘으며 지켜온 교회. 지금 우리가 선 지점은 어디쯤일까... 예수님 기다리시는 종착지까지는 몇 마일이나 더 남은 걸까...

  • 2008년 8월 28일 오후 3:28

    기나긴 게으름속에서 벗어나서 굿뉴스에 들어오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 2008년 8월 28일 오후 9:42

    살고 싶은 나와 살고 있는 나를 일깨워주는 프란체스카! 나 좀 살고 싶은대로 살게 해줘~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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