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기도처럼
우리 공동체의 잔이 지나가는 이 자리를
기억해야 합니다.
서로서로 잘 맞질 않아도
받아주고 인정하며
참아내는 우리의 마음들을
기억할 것 입니다.
함께 울고 웃은
긴 고통의 시간들을
그래서 또 기억 될 것 입니다.
이 모든 희망과 행복한
우리의 소중한 추억들이
주님,
저희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2008. 8. 25. 오전 1:38:56
서로서로 잘 맞질 않아도 받아주고 인정하며 참아내는 마음... 너무 너무 가슴에 닿는 말... 감동 먹고 갑니다. 오늘 점심은 우동이 아니고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