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사를 마치고 한글 학교를 갔는데...
그새 재혁이가 미사 마침성가 외워서 흥얼거리며 말했습니다.
"선생님..참 잘 했어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신 예수님,,,,감사합니다.
우리의 성가는,,,
성가를 부르며 느꼈던 그 마음은...
아이들에게도 감동이였던 것 같습니다.
성가대와 함께 하고 난 뒤 느끼는 것이 참 많습니다
이렇게 성가를 부르며 주님께 이야기 할 수 있어 감사 드렸습니다.
이런 마음 알 수 있게 하셔서 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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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런 마음이 온전히 하느님의 영광을 표현하는데 쓰여지길 빕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