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혁이가..말하길...

2008. 8. 25. 오전 1:24:07

글자

오늘 미사를 마치고 한글 학교를 갔는데...

그새 재혁이가 미사 마침성가 외워서 흥얼거리며 말했습니다.

"선생님..참 잘 했어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신 예수님,,,,감사합니다.

우리의 성가는,,,

성가를 부르며 느꼈던 그 마음은...

아이들에게도 감동이였던 것 같습니다.

성가대와 함께 하고 난 뒤 느끼는 것이 참 많습니다

 

이렇게 성가를 부르며 주님께 이야기 할 수 있어 감사 드렸습니다.

이런 마음 알 수 있게 하셔서 또 감사했습니다.

.

저의  이런 마음이 온전히 하느님의 영광을 표현하는데 쓰여지길 빕니다.

아멘

 

댓글 5

  • 2008년 8월 25일 오후 1:10

    어제 뒤로 넘어져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하신 "꼬마예수님" 괜찮다니 너무 다행이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예수님 조심하셔요.... ^^

  • 2008년 8월 25일 오후 5:41

    "꼬마 예수님" 오늘 학교 가셨답니당~

  • 2008년 8월 25일 오후 8:50

    어쩐지 눈부시다했더니..아고 귀여워라 했더니..그분이셨어요!

  • 2008년 8월 25일 오후 10:08

    성가대 노래 점수가 "10"이라고 했습니다. 올림픽 체조에서 최고 점수더래요..

  • 2008년 8월 25일 오후 10:28

    그리고 우리 재혁이 왕음치인데...

│ 이 │이바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