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나는 토요일,,,
학창시절의 토요일이 그랬듯이
지금 나의 토요일은 항상 설레임과 흥분으로 내게 다가옵니다.
일을 끝내고 돌아오는 차 속에선 노래가 흥얼거려지고
세상의 모든 것에 그 순간만은 너그러워 집니다.
이런 기분이 내것 만은 아닌 듯 옆에 있는 남정네와 눈을 맞추고는
서로 찡긋 의미있게 웃어 봅니다.
어쨌든, 오늘은 신나는 토요일,,,
강찬씨의 도배질 위에 무늬를 살짝 넣어 봅니다.
항상 똑같은 도배지는 너무 심심하니까 이렇게 엉터리 낙서도
괜찮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외쳐 봅니다!!!!!!
이렇게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