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숙한것 같은 이곳..

2008. 8. 15. 오전 11:15:19

글자
모두들  안녕하시죠?
 
 
강찬시인의  고차원적인  말씀들에  기죽어  어따가  글을  쓰야할지..
 
등업  관계도  있고  해서인지  죄다  방명록에다  한말씀씩  하셨네요..
 
뭔가를  알려  주실적에는 (예:  이번주  성가곡 )  공지사항  에다...
 
뭔가  감정의  교류?를 (에: 일반적인  수다)   원하실적엔  여기  게시판에다 ..
 
그러면  뭔가를  확인할적에  조금  정리가  될까   하옵니다..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  빌며..
 
김영애  로사리아
 
 

댓글 1

  • 2008년 8월 15일 오후 10:09

    좋으신 말씀!!!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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