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제 마음 상태와 별반 다르지 않은 멜번 날씨가 전 좋습니다.
이랬다 저랬다 오락가락하는 것이 꼭 저를 닮았습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럭비공 튀기는 날씨라고 해야겠지요.
제 마음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마음이라고 해야 맞을거 같네요.
살면서 누군가에게 또는 어떤 것에 대한 믿음의 크기가 얼마만한 것인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우리의 믿음을 표현한다고 하면 크기로 따져야겠지만 늘상 우리가 아는 단위로 재고 표현해야
사람들에게 이해가 되겠지요. 무게로 따져야 하는지, 아님 부피로 따져야 하는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두 개를 합쳐야 하는 또다른 단위로 표현해야 하는 것인지..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쉽게 우리 마음이 가지고 있는 믿음의 크기를 표현하지 못하겠네요.
사랑하는 연인에게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의 크기가 이렇게 크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집니다. 그렇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언어의 한계를 느끼게 되죠. 모두 경험하셨으리라 믿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결혼하시고 애들이 생기면 언제나 애들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지십니다.
예를 들어 제가 제 아들에게 이렇게 말하는거죠.
' 아들~~!!, 아들은 엄마,아빠를 얼마나 사랑하지? '
이때 이런 질문을 받은 아들은 당황하게 됩니다. 얼마라고 표현해야 질문하신 부모님께서
실망을 하지 않으실까 하는 기특한 생각까지 하면서 말임다.
그렇지만 정작 중요한 믿음은 다른데 있다고 봅니다.
언제나 내 믿음은 크고 완전하고 변함없고, 영원할 것이라 생각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그 믿음의 출발은 언제나 스스로부터이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믿음부터가 견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우울한 메일을 보냈었는데, 그것에 대한 답장을 늦게 주신 분이 있었습니다.
그 답장에서 제가 혹시 사춘기 아니면 팔춘기 아니냐고 하시더군요. 맞슴다. 정확히 말하면 사추기(思秋期)
라고 해야겠지요. 하여간 말이 삼천포로 빠졌지만 말임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크기를 키우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크기를 크고 강하고 견고하고 좀더 오래가는 모양이 될 것인가?
이게 문제겠지요. 지난번에도 얼핏 말씀드렸지만 뭐 별거 있겠나요. 그저 스스로의 나약함을
아는 기도가 제일이겠지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나니 꼭 행님,누님들께 설교하는 것 같네요.
이 무례 용서하시길.. 어쩌다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지..
오늘 말씀이 그런 내용이라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나 봅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답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귀여운(? ㅎㅎㅎ) 동생을 위해서 ..
어제는 쌍무지개가 보였습니다. 못보신 행님,누님들께 사진 첨부합니다.
일요일 저녁입니다. 조금 있으면 한국과 이태리 올림픽 축구가 열린다고 하네요.
언제나 행복한 얼굴, 즐거운 얼굴, 웃는 얼굴, 세상만사 초월한 천진한 웃음짓는 한주 만드시길..
노래도 한곡 첨부합니다. Tears for fears의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들으시면 옛날에 한번쯤은 들으셨던 곡이라 아하 이 노래 하시길 기대하며..
제 마음 상태와 별반 다르지 않은 멜번 날씨가 전 좋습니다.
이랬다 저랬다 오락가락하는 것이 꼭 저를 닮았습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럭비공 튀기는 날씨라고 해야겠지요.
제 마음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마음이라고 해야 맞을거 같네요.
살면서 누군가에게 또는 어떤 것에 대한 믿음의 크기가 얼마만한 것인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우리의 믿음을 표현한다고 하면 크기로 따져야겠지만 늘상 우리가 아는 단위로 재고 표현해야
사람들에게 이해가 되겠지요. 무게로 따져야 하는지, 아님 부피로 따져야 하는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두 개를 합쳐야 하는 또다른 단위로 표현해야 하는 것인지..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쉽게 우리 마음이 가지고 있는 믿음의 크기를 표현하지 못하겠네요.
사랑하는 연인에게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의 크기가 이렇게 크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집니다. 그렇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언어의 한계를 느끼게 되죠. 모두 경험하셨으리라 믿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결혼하시고 애들이 생기면 언제나 애들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지십니다.
예를 들어 제가 제 아들에게 이렇게 말하는거죠.
' 아들~~!!, 아들은 엄마,아빠를 얼마나 사랑하지? '
이때 이런 질문을 받은 아들은 당황하게 됩니다. 얼마라고 표현해야 질문하신 부모님께서
실망을 하지 않으실까 하는 기특한 생각까지 하면서 말임다.
그렇지만 정작 중요한 믿음은 다른데 있다고 봅니다.
언제나 내 믿음은 크고 완전하고 변함없고, 영원할 것이라 생각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그 믿음의 출발은 언제나 스스로부터이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믿음부터가 견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우울한 메일을 보냈었는데, 그것에 대한 답장을 늦게 주신 분이 있었습니다.
그 답장에서 제가 혹시 사춘기 아니면 팔춘기 아니냐고 하시더군요. 맞슴다. 정확히 말하면 사추기(思秋期)
라고 해야겠지요. 하여간 말이 삼천포로 빠졌지만 말임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크기를 키우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크기를 크고 강하고 견고하고 좀더 오래가는 모양이 될 것인가?
이게 문제겠지요. 지난번에도 얼핏 말씀드렸지만 뭐 별거 있겠나요. 그저 스스로의 나약함을
아는 기도가 제일이겠지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나니 꼭 행님,누님들께 설교하는 것 같네요.
이 무례 용서하시길.. 어쩌다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지..
오늘 말씀이 그런 내용이라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나 봅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답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귀여운(? ㅎㅎㅎ) 동생을 위해서 ..
어제는 쌍무지개가 보였습니다. 못보신 행님,누님들께 사진 첨부합니다.
일요일 저녁입니다. 조금 있으면 한국과 이태리 올림픽 축구가 열린다고 하네요.
언제나 행복한 얼굴, 즐거운 얼굴, 웃는 얼굴, 세상만사 초월한 천진한 웃음짓는 한주 만드시길..
노래도 한곡 첨부합니다. Tears for fears의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들으시면 옛날에 한번쯤은 들으셨던 곡이라 아하 이 노래 하시길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