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하셨어요

2008. 8. 24. 오후 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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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찬미 예수님
 
우연이었는지
'기억하라' 라는 성가가 나름 이상희 신부님의
연미사와 맞아 떨어지지 않았나 싶어요.
 
수산나 자매님의 'fantastic' 수정 사건이 즐거울 정도로
모두들 너~무 잘 하셨읍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우리 성가대 특기...   
'실전에선 천하 무적'
 
왜 금요일이 일주일에 한번 뿐일까요
감자탕, 고구마탕.... 마구 돌아 가면서...ㅋㅋㅋ
 
이 상희 신부님께 응원을 부탁 해 보면서
저녁 약속에 나갑니다.
좋은 소식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opensesame
 
 
 
 
 
 
 
 
 

댓글 6

  • 2008년 8월 25일 오전 6:45

    은혜받은 일요일였습니다. 늘 지휘자님을 바라보는 대원이 되겠습니당...

  • 2008년 8월 25일 오후 1:40

    정말 가슴 뿌듯함을 느낀 하루였어요.지휘자님을 비롯하여 모두 애쓰셨어요.

  • 2008년 8월 25일 오후 2:26

    가사 몰라도 립싱크 하면서 지휘자님 바라봤어요..ㅋㅋ

  • 2008년 8월 25일 오후 5:51

    울 공동체 성가대, 순회공연 강추함당~!! 멜번 오염지대를 고운 성가로 정화해주시기를~~

  • 2008년 8월 25일 오후 6:31

    마름다운 성가 였습니다.단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fantastic !!!!!!!

  • 2008년 8월 25일 오후 9:01

    지휘자만 바라보면 안되는디..불러야제~자알~ㅎㅎ 우리의 앙꼬 스텔라 언니 짝짝짝!!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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