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우연이었는지
'기억하라' 라는 성가가 나름 이상희 신부님의
연미사와 맞아 떨어지지 않았나 싶어요.
수산나 자매님의 'fantastic' 수정 사건이 즐거울 정도로
모두들 너~무 잘 하셨읍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우리 성가대 특기...
'실전에선 천하 무적'
왜 금요일이 일주일에 한번 뿐일까요
감자탕, 고구마탕.... 마구 돌아 가면서...ㅋㅋㅋ
이 상희 신부님께 응원을 부탁 해 보면서
저녁 약속에 나갑니다.
좋은 소식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openses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