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테 소중한 것 - 작자 미상

2008. 8. 25. 오후 9:00:43

글자
 
우리한테 소중한 것은 많은사람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를,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댓글 5

  • 2008년 8월 25일 오후 9:53

    welcome 반주자님!! 더도 덜도 말고 요즘처럼만 살아도....

  • 2008년 8월 26일 오전 6:03

    역시 울 누님 최고~~ 살아 있음을 보여주셔서 기쁜 하루~~~~~~~~~~

  • 2008년 8월 26일 오전 6:33

    훔.... 여기가 오아시스인데, 이렇게 많이 두고도 못 느끼시는가...?? 스텔라도 우리 모두에게는 오아시스인 것을~!!

  • 2008년 8월 26일 오전 11:48

    암만..바로 여기 이곳!! 모두다 사랑하리..

  • 2008년 8월 26일 오후 8:23

    우리 성가대가 저에겐 오아시스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그곳에서 함께 하시는 성령께서도...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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