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테 소중한 것은 많은사람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를,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