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비를 내려 준 분

2008. 8. 26. 오전 9:04:59

글자
아침 커피에 눈물을 떨구게 한 게시판 글들!
모처럼 내 마음에 자자한 파도가 일렁거립니다.
한국에 있을때 찾아 갔던 해운대 바닷가가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마니마니 감사합니다.
노래 감상하며 글씨 성서가 제대로 써 질지....
 
모두모두 축복된 하루 보내시길!

댓글 4

  • 2008년 8월 26일 오후 12:13

    달맞이 고개두요..맘으로 성서 쓰면 안보일라나..저두 감사합니다.와주셔서..

  • 2008년 8월 26일 오후 2:03

    동서야 반갑데이. 나도 눈물 마이 흘렸데이.우리는 모두 이렇게 한마음인데.....

  • 2008년 8월 26일 오후 8:19

    저두요~~

  • 2008년 8월 27일 오전 10:03

    가까이 살면 모닝커피를 궁상맞게 혼자 안 마시게 하겠구마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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