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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2008. 8. 25. 오후 10:36:30
글자
2008. 8. 25. 오후 1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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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부님 노래는 '신앙의 신비여!'밖에 들어 본 기억이 없는데요...시샵님! 이 노래 올려 주실 수 있으세요?
선배님, 또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 공동체 어르신들께서 이신부님을 두고 "앞으로 크게 되실 분"이라고 입을 모으셨던 기억이 나네요... 신부님, 저희가 무슨 자격이 있어 신부님을 저희 주임신부님으로 모셨던지... 그저 영광이었습니다. 신부님, 자랑스럽습니다~!!
아 어쩌란 말이냐 인터넷 용량이 차버린 것을..눈물이 또 나는 아침이네요~
지영선의 가슴앓이란 곡 찾아서 올렸습니다. 아픈 가슴 이 노래로 조금이나마 위안을...
시샵님! 감사해요~가슴앓이하며 치유와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겠지요.
강찬 시인님..인터넷 용량 업글좀 하시죠..저도 15GB쓰다가 용량 다 써버린 후에 열받아서 30GB로 업글했습죠..떱..
안울려고 하늘 한번 쳐다 보니 뭉개 구름사이로 햇빛 한자락 나폴~ 신부님 ! 안녕하세요
눈물이 또 대책없이 흐르네요. 정말 신부님 보고 싶어요.
신부님이 영세반 신자들에게 가르쳐 주셨다던 '우리는' 이라는 곡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