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운

2008. 8. 26. 오후 8:37:31

글자
1% 행운


젤다와 나는 '꼬리 감춘 개'로 출발했지만
우리는 반드시 날씬하고 돈이 많고 젊고 주름이 없는
사람들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산 증인들이다. 그 해답은 간단하다.
자기 자신을 잃지 말 것, 그리고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 하지 말 것,
그게 전부이다.


-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의《1% 행운》중에서

댓글 3

  • 2008년 8월 26일 오후 9:39

    "죽 끓여서 개주게 생겼다"고 지금 저쪽 사람들이 한숨 푹푹 쉬고 있을 것 같은데.... 죽이 도착할 때까지는 당분간 꼬리 감춘... Dog이 되어 어케...

  • 2008년 8월 27일 오전 10:05

    난 죽 시려요...밥이 조아조아

  • 2008년 8월 27일 오전 11:13

    저들이 끊인 것이 밥이냐 죽이냐는 곧 알게 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아주 질좋은 잡곡밥의 소지도 보이는 것 같아요... 기도하면 죽도 밥이 됩니당~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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