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클럽이 "굿뉴스 우수클럽"에 올랐네요.

2008. 8. 27. 오후 7:01:01

글자
 
 
빵빠레~~~~~~~~~~~~~
 
감자탕 고구마탕 한 턱 쏘세여~~~~~~~~~
 
한 턱으로 안된당~
 
요셉신부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확신합니다.
학신함니다.(영사미 버젼)

댓글 6

  • 2008년 8월 27일 오후 7:54

    어머니나~~~ 이게 왠 일이래? 지들이 어케 알고?

  • 2008년 8월 27일 오후 9:13

    와우~그렇게 해보려고 애썼는데...드디어 추카추카! 근데 신기하게도 한인성당 쓰지마라 안하네요~학실히 우리 신부님의 천상파워가?!글구 이렇게 목소리 없는 성가대 클럽회원들이 죽치고 있어도 되남요

  • 2008년 8월 27일 오후 9:41

    죽치지 말고 밥이나 술치면 좋을....

  • 2008년 8월 28일 오전 9:48

    정말로 축하할 일이네요.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밥 묵는 거 일정 좀 땡기면 안되남유~

  • 2008년 8월 28일 오후 4:59

    성가대 연습 목욜에 하시면 안돼요? 금요일 아침에 주회하고 설겆이 해드릴게요~ (물론 남겨두신 것들 우리도 묵는다는 조건하에...힛!^^)

  • 2008년 8월 28일 오후 7:09

    모두 모두에게 감사!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루도록 이끄십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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