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관기 서언에...

2008. 8. 30. 오전 11:12:16

글자

판관기 서언에 나와 있는 말씀에 조금 놀라 옮김니다.

 

판관 2.11-16절에서는 백성의 역사적 운명을 결정짓는 역동적인 과정을 드러낸다.

-범죄=역사의식을 잊어버림. .

-징벌=자유로운 삶과 생명을 잃어버림

-회개=역사의식을 되찾음.

-은총=해방

그러나 역사는 계속되고 새로운 세대들은 늘 과거에 대한 기억을 잊어 가고 역사 의식을 잃어버린다. 잘목하다가는 역사를 늘 제자리로 되돌아오고 마는 악순환의 계속으로 여길 유혹을 받을것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그런악순환을 깨뜨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세대가 야훼의 계획에 따라서 선조들의 투쟁을 이어받을 필요가 있다.

출처-해설판 공동번역 성서, 국제 카톨릭성서공판 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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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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