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42정신아08.08.2577-
우리한테 소중한 것 - 작자 미상[5]
우리한테 소중한 것은 많은사람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
#42정신아08.08.25조회 77 - 41변문영08.08.2588-
기억하라.[1]
기억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기도처럼 우리 공동체의 잔이 지나가는 이 자리를 기억해야 합니다. 서로서로 잘 맞질 않아도 받아주고 인정하며 참아내
#41변문영08.08.25조회 88 - 40변문영08.08.2584-
재혁이가..말하길...[5]
오늘 미사를 마치고 한글 학교를 갔는데... 그새 재혁이가 미사 마침성가 외워서 흥얼거리며 말했습니다. 선생님..참 잘 했어요 어린아이의 모습으
#40변문영08.08.25조회 84 - 39김경수08.08.241071
수고 하셨어요[6]
+ 찬미 예수님 우연이었는지 '기억하라' 라는 성가가 나름 이상희 신부님의 연미사와 맞아 떨어지지 않았나 싶어요. 수산나 자매님의 'fantas
#39김경수08.08.24조회 107· 1 - 38김동희08.08.2489-
변함없는 울 남편의 뒷모습[4]
오늘도 변함없이 울 남편 내게 뒷모습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컴퓨터에 앉아서 뭘 그리도 쓸 것이 많은지 사랑하는 울 남편 얼굴 보고 싶어도 내게
#38김동희08.08.24조회 89 - 37최강찬08.08.2465-
봄의 정원으로 오라 - 김지명씨의 미니홈피에서 펐습니다.[1]
많은 이미지 등록시 오류 처리 -->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봄의 정원으로 오라 봄의 정원으로 오라
#37최강찬08.08.24조회 65 - 36김용08.08.2363-
침묵하는 연습 / 유안진[4]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일수록 더욱 공허를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얼마나
#36김용08.08.23조회 63 - 35황효실08.08.2380-
이렇게도 좋아요....[3]
오늘은 신나는 토요일,,, 학창시절의 토요일이 그랬듯이 지금 나의 토요일은 항상 설레임과 흥분으로 내게 다가옵니다. 일을 끝내고 돌아오는 차 속
#35황효실08.08.23조회 80 - 34
최강찬08.08.2363-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랜터 윌슨 스미스[1]
어느 날 페르시아의 왕이 신하들에게 마음이 슬플 때는 기쁘게 기쁠 때는 슬프게 만드는 물건을 가져올 것을 명령했다. 신하들은 밤새 모여앉아 토론
#34최강찬08.08.23조회 63 - 33최강찬08.08.2263-
너무 작은 심장 - 장 루슬로[1]
작은 바람이 말했다. 내가 자라면 숲을 쓰러뜨려 나무들을 가져다주어야지 추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빵이 말했다. 내가 자라면 모든 이들의 양
#33최강찬08.08.22조회 63 - 32김영애08.08.21101-
(제안) 우리 모여서 밥먹어요~~~[8]
멜번 날씨가 늘 오락가락 하니 종잡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여기 저기 다녀가신 발자욱들로 온돌방 마냥 따끈따끈해요.. 언제든지 다녀가소서..마이
#32김영애08.08.21조회 101 - 31최강찬08.08.2183-
그때 왜 - 김남기[4]
저 사람은 거짓말을 너무 좋아해. 저 사람과는 결별해야겠어. 하고 결심했을 때 그때 왜, 나의 수많은 거짓말했던 모습들이 떠오르지 않았지? 저
#31최강찬08.08.21조회 83 - 30최강찬08.08.2055-
삶을 위한 지침 - 작자 미상[2]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 그리고 진심으로 기뻐하며 주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시를 외우라. 들리는 모든 것을 믿지는 말라. 때
#30최강찬08.08.20조회 55 - 29최강찬08.08.1955-
기도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1]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에 처해도 두려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고통을
#29최강찬08.08.19조회 55 - 28정혜원08.08.1867-
16차 성경쓰기 함께 해요![4]
천주교 멜번한인공동체-이상희 요셉 신부님 사랑 에서 알려 드립니다. 15차 성경쓰기를 완료하고 16차 성경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공동체와
#28정혜원08.08.18조회 67 - 27김경수08.08.1866-
단순한 진리[7]
정말 단순하지만 가끔은 그런 것이 가슴을 적실 때가 있지요 잡지책이나 스펨 메일에서도 가끔은 뭉클할 때 있지 않으신가요 성서 어디엔가 비슷한 말
#27김경수08.08.18조회 66 - 26최강찬08.08.1863-
슬픔의 돌 - 작자 미상[2]
슬픔은 주머니 속 깊이 넣어 둔 뾰족한 돌멩이와 같다. 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 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 비록 자신이 원치 않
#26최강찬08.08.18조회 63 - 25김동희08.08.1780-
남성분들의 성가 연습에 대해서[3]
돼지 목청 같은 울 남편이 토요일 성가 연습을 하고 오더니 피아노 음을 이제는 느낄수 있다고 무지 흐믓해 했습니다. 농담으로 술 한잔하고 부르니
#25김동희08.08.17조회 80 - 24최강찬08.08.1755-
사랑하라, 한번도 성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2]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24최강찬08.08.17조회 55 - 23최강찬08.08.1652-
생의 계단 - 헤르만 헤세(유리알 유희 중에서)
모든 꽃이 시들듯이 청춘이 나이에 굴복하듯이 생의 모든 과정과 지혜와 깨달음도 그때그때 피었다 지는 꽃처럼 영원하진 않으리. 삶이 부르는 소리를
#23최강찬08.08.16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