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81정은주08.09.1068-
일,십,백,천,만[5]
딸아이랑 산책하던중 네이버 뉴스에서 봤다며 전하는 말. 하루 한번 선행을 하고 하루에 열사람을 만나 이바구하고 하루에 백자의 글을 적고 하루에
#81정은주08.09.10조회 68 - 80변문영08.09.0977-
당신을 위한 기도[2]
당신을 위한 기도 오늘도 하나님께 기도했어. 당신 사랑하니까, 당신이 겪고 있는 그 모든 고통 다 내게 달라고... 내가 살면서 누려야할 모든
#80변문영08.09.09조회 77 - 79류시경08.09.08154-
작은 백서[5]
+ 찬미예수님! 우선은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외람된 행동에 대한 용서를 청합니다. 저는 이제 한국어 미사에 대한 미련도, 한국인 사제에 대한
#79류시경08.09.08조회 154 - 강기봉08.09.1091-
Re:작은 백서[5]
멜번의 똑똑하고 교만한 신자들이 그 순수한 요셉신부님을 하느님 곁으로 보내셨고 공동체를 반으로 갈라놓고 지금도 박해를 하고 있네요. 지식이 많다
#82강기봉08.09.10조회 91 - 78김경수08.09.0794-
저쪽집처럼 여기도 한번 오잉??[3]
+ 찬미 찬미 흐흐흐 방장님 빽이 엄~청 시러브러. 뭔 얘기냐 고라고라 왼쪽 위를 좀 봐유 그냥 우연히 지나가다 생각나는대로 한 말인디... '
#78김경수08.09.07조회 94 - 77최강찬08.09.0769-
Father's Day에 아버지를 생각하며[7]
+ 찬미예수님!! 오늘이 아버지 날이라는 것을 미사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한국은 어린이날,어버이날 이렇게 두개로 구분지어져 있죠
#77최강찬08.09.07조회 69 - 76김영애08.09.06101-
팔불출 총무의 식구 야그...[13]
뭘 하는지도 모르게 또 하루를 보내고..지나온 시간을 되새김질 하다 보니. 반찬 한접시씩 들고 와서 같이 맛있게 밥을 먹던 우리 성가대 식구들의
#76김영애08.09.06조회 101 - 75변문영08.09.05941
사목회 분들께...[6]
지난 주에 나에게 메일 한통이 왔다. 멜번에 일년정도 오게 된 그는 성당 신자도 아니지만 우리 성당의 도움을 받고 싶어 한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75변문영08.09.05조회 94· 1 - 74강기봉08.09.0584-
진실, 왜곡, 사랑, 믿음[5]
지난 월요일 부터 5일간 휴가차 골드코스트, 브리스번에 다녀 왔습니다. 그곳에서 골프도 하고 예전 알고 지내던 지인들, 친구들 만나서 즐거운 시
#74강기봉08.09.05조회 84 - 73류시경08.09.0582-
동지들께 바침 - 오는 주일 저녁의 정상회담을 쿨하게~!!^^ -[5]
똑똑하게 화내는 12가지 방법 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 침착함을 잃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73류시경08.09.05조회 82 - 72최강찬08.09.0572-
틈[4]
+ 찬미예수님!! 바야흐로 봄이라는 계절이 우리 주변에 널려 있습니다. 어제 점심쯤에 보았던 하늘은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고 풍덩 뛰어들고 싶었던
#72최강찬08.09.05조회 72 - 71백문기08.09.0484-
목소리가 그리워!!!![3]
찬미 예수님.... 언제부터인지 휴대폰 이라는것이 나타나면서 우리를 기억 상실증 환자로 맹글고,이젠 인터넷이 생겨 전화나 만남보다는 꺼멍 글씨
#71백문기08.09.04조회 84 - 70백문기08.09.02118-
나는 행복한 사람[7]
찬미 예수님!!!! 어제는 복스힐 어느 식당에서 네놈이 모여서 오랫만에 소주 한잔(11병???)에 행복해 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생각해
#70백문기08.09.02조회 118 - 69정은주08.09.0280-
자아비판[4]
어제 그녀에게 어떤이의 욕을 했다. 사람이 양심이 있지,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그럴수에 침까지 티겨가며,... 돌아오는 길이 내내 무거웠다.
#69정은주08.09.02조회 80 - 67김영애08.09.01100-
밥 !!!!![9]
공지사항 읽어 주세요 * 자못 엄숙하기까지한 이곳에서 자꾸 밥 하고 외치려니 참~ 좀 그렇네요..^^ 이해 해주소서.. 이만 총총...
#67김영애08.09.01조회 100 - 류시경08.09.0267-
Re: 주일학교도 묵어요!!!!![5]
오는 주일에 주일학교 공부 마친 어린이들은 베이컨 / 치이즈 (원하면 토마토 / 양파까지) 넣은 즉석 토스트 샌드위치!!! 묵어요~ 후식도 있어
#68류시경08.09.02조회 67 - 66정혜원08.08.3170-
억울한 죽음[1]
억울한 죽음 -세례자 요한의 억울한 죽음에 관한 묵상글- 세상에는 억울한 죽음이 많습니다. 세례자 요한보다 더 억울한 죽음도 있습니다. 그냥 묻
#66정혜원08.08.31조회 70 - 64최강찬08.08.31120-
용서[5]
+ 찬미예수님!! 모임 이후 이마트에서 저녁에 수제비 해 먹는다고 밀가루를 산 다음 차로 돌아가면서부터 정말 억수로 비가 내렸습니다. 시원하게
#64최강찬08.08.31조회 120 - 변문영08.08.3186-
Re:용서[2]
개인적으로 많이 생각했고 헷갈리는 부분이기에 몇자 올립니다. 이런 생각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구요... 용서... 스스로의 아픔과 고통
#65변문영08.08.31조회 86 - 63강기봉08.08.3068-
황금률[2]
글이 좋아서 타이핑해서 워드에 save 시켜두었던 글 입니다. 처음 보는분을 위해서 올립니다. 황금률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기를 원하고 , 칭찬받
#63강기봉08.08.30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