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녀에게 어떤이의 욕을 했다.
"사람이 양심이 있지,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그럴수에 침까지 티겨가며,...
돌아오는 길이 내내 무거웠다.
나는 완벽한가, 비판할 자격은 있는가?
저녁에 아이에게 오늘 일을 이야기하니, 아이는 "엄마 ,입한번 때려요, 사심없이!!!"
이벌은 제가 아이에게 주는 벌입니다요.
오늘 하루 입때리는 일을 하지 않기를!!
여러분에게 외칩니다..
2008. 9. 2. 오후 12:00:07
우와.... 상당히 돋보이는 집안이다.....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오랜만에 본향말을 하니 뒷꼴 엄청 땡기네.. @.@
제 가슴을 저도 치고 나니 속~이 시원해 질려고 합니다. 내탓이오~!!!내탓이오~내탓이오~!!,,,근데 짜증나게 날씨가 좋으네요...
그분이 그랬는데....비판하지 말라구...ㅎㅎㅎ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자로 열심히 비판하며 살때가 많다는게 현실이니...그런데...그녀는 누구??
저는 많은 잘못을 저지르고도, 내일 반성하지 하면서 그냥 잡니다. 너무 심한 고백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