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언제부터인지 휴대폰 이라는것이 나타나면서 우리를 기억 상실증 환자로 맹글고,이젠 인터넷이 생겨
전화나 만남보다는 꺼멍 글씨 몇자로 안부를 묻기 시작 했습니다.
목소리가 그립고 ,상판떼기를 보기가 점점 어려워 집니다.
우리 가끔은 전화도 하고 얼굴 도장도 찍으며 삽시다. 뭐? 바쁘다고? 그건 핑계입니다 .
와! 무지 심심하다 ㅋㅋㅋㅋㅋㅋ (인간들아 연락좀 하고 살자)
골프랜드에 앉아 오늘도 골패고 있는 안드레아 드림 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