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울한 죽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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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의 억울한 죽음에 관한 묵상글-
세상에는 억울한 죽음이 많습니다.
세례자 요한보다 더 억울한 죽음도 있습니다. 그냥 묻혀 버린다면 정말 애달픈 일입니다.
그러한 죽음일수록 예수님의 죽음과 연관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억울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그분과 연결되는 것인지요?
누군가를 위한 희생이었음을 묵상하는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안타까운 죽음은 그 자체가 봉헌입니다.
그러한 희생이 있었기에 후손들이 무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보이지 않는 억울함''을 희생과 봉헌으로 감수해야 합니다.
-신은근 바오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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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죽음
2008. 8. 31. 오후 11: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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