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랑 산책하던중 네이버 뉴스에서 봤다며 전하는 말.
하루 한번 선행을 하고
하루에 열사람을 만나 이바구하고
하루에 백자의 글을 적고
하루에 천자의 글을 읽고
하루에 만보를 걸어라,
숫자가 적을 수록 행하기가 어렵네
마음에 확 닿아 글을 올립니다.
2008. 9. 10. 오전 11:29:57
오늘 나는 다섯가지중 몇개나 할 수 있지? 적어도 반은 해야 되는데....
예쁜따님이시네요.
참 좋은 말이네요. 다섯가지중 한가지도 지키기가 쉽지 않은 현대생활이지요. 그러나 노력 할랍니다.
저랑 우리 소연이(딸내미)랑 좀 친하면 안될가요 ^^
당근이죠. 하지만 우리아이는 대학생인데...나이 초월하고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