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집처럼 여기도 한번 오잉??

2008. 9. 7. 오후 11:42:18

글자
+ 찬미 찬미
 
흐흐흐
 
방장님 빽이 엄~청 시러브러.
뭔 얘기냐  고라고라
왼쪽 위를 좀 봐유  그냥 우연히 지나가다 생각나는대로 한 말인디...
 
' 아~!  사랑하는 아버지' 의 준말은?? - ASA
'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의 준말은? - ASA
' AS  A  tool for him ' 할 때의 ? - ASA
' Australia's  Spiritual  Angels ' 를 줄여서? - ASA
 
등등 (ㅋㅋ 잘도 꿰 맞춘다) 의 이유로
 
ASA  Choir   라 했남유????
 
싫지 않으시면  다른 핑계거리 좀 만들어 봐요
ASA 가지고 만들어 낼 수 있는 멋있는.....ㅎㅎ
(싫음 말구..)
 
방장님 쌩유...
 

댓글 3

  • 2008년 9월 8일 오전 10:39

    한국에 있는 내친구의 회사이름하고 똑같네유. 그회사는 윤활유전문 공급하는 조그만 개인회산디,,글쎄 성가단 이름으로 어쩔까나? 금방 감이 떠오르지는 않는디,,,,

  • 2008년 9월 8일 오전 11:04

    앗싸~

  • 2008년 9월 9일 오전 10:04

    정말 앗싸~~네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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