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22변문영08.10.1758-
전혀 다른 세계[1]
전혀 다른 세계 도저히 넘어갈 수 없을 것만 같은 경계를 넘어가면 새로운 세계가 열리게 된다. 이 말을 돌려서 이야기하면, 한 번도 경계를 넘어
#122변문영08.10.17조회 58 - 121최강찬08.10.1573-
Iron Man 그리고 아버지[8]
+ 찬미예수님!! 아침부터 웬 아이언맨인가 하시겠지만, 그저께인가 일년전에 봤던 유투브 영상을 다시 보게 되어 올리게 됩니다. 제 꿈 중에 Tr
#121최강찬08.10.15조회 73 - 120변문영08.10.1366-
어느 병원 심장병동에...[6]
다음과 같은 시가 걸려 있다고 합니다. 주님!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가끔 고독의 수렁에
#120변문영08.10.13조회 66 - 119전정호08.10.1284-
교리공부 시작함다~~!!![12]
엄..다들 시작할 때 '찬미 예수님' 이라고 하시던데... 저는 아직 제대로 된 신자가 아닌 관계로다가..떱..그래서 글도 못올리고 했슴다...
#119전정호08.10.12조회 84 - 118최강찬08.10.1277-
凡事感謝 (범사감사)[4]
+ 찬미예수님!! 그동안 집에서 인터넷을 하는데 있어 아들 및 집사람과 분쟁의 소지를 없애준 데스크탑 컴이 맛이 가버렸습니다. 노트북과 데스크탑
#118최강찬08.10.12조회 77 - 117최강찬08.10.1080-
I Believe in YOU[1]
+ 찬미예수님!! 성령의 불로 나를 비춰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비춰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비춰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를 비춰 주소서 주
#117최강찬08.10.10조회 80 - 116최일우08.10.1076-
아직 알림방 못가니 여기에 올립니다 여하튼 금방 준회원 감사[5]
찬미 예수님, 성모 마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성 레지오 애덕의 모후 Pr. 단원인 최 일우 가비노 입니다 오늘 부터 저희 클럽을
#116최일우08.10.10조회 76 - 115변문영08.10.1060-
내 나이 네살[2]
요즘 자모회 바자회일로 근처에 사는 한나네랑 매일같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성당과 관련된 일은 쉬운일이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은
#115변문영08.10.10조회 60 - 114최강찬08.10.0794-
***** 꿍따리샤바라 *****[2]
요며칠 마음의 감기로 인해 죄도 많이 짓고 가시덤불 속을 헤매다 이제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여기는 분명 봄인데, 몸은 아직도 한국의 가을을 타고
#114최강찬08.10.07조회 94 - 113정혜원08.10.0781-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4]
10월에 멋진 날들이 많네요. 10월은 로사리오 성월 우리 성당이 Mt. Waverley로 옮긴 지 10년 되는 날 결혼 기념일들, 돌, BBQ
#113정혜원08.10.07조회 81 - 112김영애08.10.0669-
**** 또 밥!!!!!*****[2]
알림방을 필히 읽어 주세요 ^^
#112김영애08.10.06조회 69 - 111변문영08.10.0661-
어항이야기--2[2]
그런데...이게 웬일입니까? 그 많던 아가 피쉬들중 대부분이 살아 남지를 못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 못했는지...밥을 너무 많이 준것은 아닌지
#111변문영08.10.06조회 61 - 110김경수08.10.0568-
ㅋㅋㅋ...[1]
+. 찬미 이 '이바구' 방의 내용이 ' 우리들의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 ' 이라 돼 있네요. 파란색 깜빡등이 모두 꺼져 남이 보면 우리 모
#110김경수08.10.05조회 68 - 109최강찬08.10.0390-
BBQ - 그렇지만 우울한 하루[5]
+ 찬미예수님!! 여느때처럼 성가대 연습이 끝났고, 금요일이라고 마음이 풀어져 있습니다. 루치아 누님께서 잊지 않으시고 깻잎 모종을 주셔서 집에
#109최강찬08.10.03조회 90 - 108최강찬08.10.0394-
너무 늦은 것이겠지요[5]
그냥 못본척 지나칠걸 그랬나 봅니다. 짧은 인사로 당신을 보내주었어야 했습니다. 참 할말이 그렇게도 많았었는데 난 어색한 웃음만 흘릴뿐이었습니다
#108최강찬08.10.03조회 94 - 105김영애08.09.28133-
한국에서의 편지...[19]
+ 찬미 예수님 느즈막이 이사이트를 찾아 들어 오면서 기도로 쪽지로 힘을 주신 형제 자매님의 글을 읽는 순간 눈물이 앞을 가려 자판이 잘 안보이
#105김영애08.09.28조회 133 - 최강찬08.10.0175-
씩씩하고 언제나 밝은 우리 총무님!![1]
+ 찬미예수님!! 남자들 음.. 군대를 갔다온 남자들이 들으면 가끔 옛날 군대시절 생각나게 하는게 있습니다. 일전에 총무님께서 비상연락망을 작성
#107최강찬08.10.01조회 75 - 104최강찬08.09.28112-
수술대에 오르는 기분[9]
+ 찬미예수님!! 어제밤 언제부터인지 바람이 엄청 세게 불었습니다. 웬만한 바람에도 집에 있는 농구대가 넘어지지 않을거란 믿음이 있었어도 그래도
#104최강찬08.09.28조회 112 - 정신아08.09.3089-
+ 연약한 우리 돌보사[8]
+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친구, 언니, 오라버니, 남선씨 그리고 동상들 여러분의 염려와 기도덕택에 무사히 제 생애 여섯번째의 수술을 잘(?)
#106정신아08.09.30조회 89 - 103변문영08.09.2660-
우리집 어항에 무슨일이 생긴걸까?----1탄[1]
우리집에 3피트 크기의 어항이 있습니다. 그 어항속엔 내 친구 버룬 몰리6마리, 한지 친구 니온테트라 5마리, 유민이 친구 니온테트라 25마리,
#103변문영08.09.26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