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243송영경08.12.0666-
어머니 그리고 성모님[3]
많은 종류의 관계맺음의 시작은 어머니와 자식간의 초기 사회화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그 원인을 따져서 무엇할 것인가..생각하지만 내가 이렇게 망가
#243송영경08.12.06조회 66 - 242류시경08.12.0471-
신앙인의 송구영신[5]
+찬미예수님! 정혜원 아녜스자매님이 7일에 한국가신다 하여 오늘 시티에서 만나서 점심 대접하려고 했더니 기어이 자매님이 사시겠다고 해서 신세만졌
#242류시경08.12.04조회 71 - 241전정호08.12.03105-
성가대 크리스마스 파뤼는 하나요???[9]
++찬미 예수님 반주자 스텔라 누님(나이가 차이가 좀 나는것 같은데 누님이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슴다..맘에 안드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241전정호08.12.03조회 105 - 239최강찬08.12.0376-
당신을 생각하면...[1]
+ 찬미예수님!! 당신을 생각하면 제 가슴은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제 안에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쉬고 싶습니다. 일상에
#239최강찬08.12.03조회 76 - 238최강찬08.12.0358-
마음의 오아시스
+ 찬미예수님!! 살다보면 내 마음이 사막을 구르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얼굴은 잿빛이 되고 웃음은 사라진 모습이 됩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238최강찬08.12.03조회 58 - 237
최강찬08.12.0353-[펀글] 홀로 있음은 한송이 꽃 - 라즈니쉬의 글[3]
홀로 있음은 한송이 꽃, 그대 가슴 속에 피어난 한송이 연꽃이다.. 홀로 있음은 긍정적이며, 홀로 있음은 건강하다.. 그건 존재 자체의 기쁨이다
#237최강찬08.12.03조회 53 - 236최강찬08.12.0363-
단순, 무식, 과격[4]
+ 찬미예수님!! 군대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제 인생의 모토가 이거였습니다. 단순, 무식, 과격하게 살자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별반 다르지는 않
#236최강찬08.12.03조회 63 - 235송영경08.12.0354-
삶의 무게가 버거우면 맘을 비우고..[3]
삶의 무게가 버거우면 맘을 비우고..제목을 그럴듯하게 적어놓았지만 사실 말도 안되는 소리 같습니다. 저렇게 짐이 무거운데 자전거를 몰고가는 사람
#235송영경08.12.03조회 54 - 234최강찬08.12.0354-
[펀글] 마음의 향기[2]
넓은 정원을 가진 집에 살고 있는 한 남자가 있었다. 마당에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화원이 꾸며져 있었다. 사실 그는 몇 년 전 사고로 인해 눈을
#234최강찬08.12.03조회 54 - 233최강찬08.12.02102-
그래 나 밴댕이 속이다.[14]
+ 찬미예수님!! 살면서 종종 이런 말 저런 말에 의해 마음에 상처를 받습니다. 그거 뭐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은 피를 흘립니다. 잊
#233최강찬08.12.02조회 102 - 232최강찬08.12.0167-
클래식 음악을 안다는 것과 좋아한다는 것[4]
+ 찬미예수님!! 어제 투코너스 축성식 후에 아들놈을 찾으러 치릴로 행님 집에 갔었습니다. 아들놈 하는 말이 왜 아빠, 엄마는 골프랜드에 안갔어
#232최강찬08.12.01조회 67 - 231송영경08.12.0167-
오늘의 이야기[7]
이제 사무처리도 끝나고 기말고사와 성적처리만 남았습니다. 청바지를 입고 학교를 가니 학생인지 선생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고 야단들입니다. 교무처
#231송영경08.12.01조회 67 - 229송영경08.11.3063-
연말정산[5]
여지껏 직장에서 연말정산은 12월에 이루어져왔지만 올해부터는 1월에 한다고 한다. 그래도 마음의 연말정산은 해가 가기전에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
#229송영경08.11.30조회 63 - 228
최강찬08.11.3081-혼자서 부르는 노래[6]
나는 아직 낯선 이름을 가진.. 당신을 보지 못했다.. 시간의 강물이 좁아드는 여울목에서.. 종이배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흐르는 감정이
#228최강찬08.11.30조회 81 - 227강기봉08.11.2976-
Nico-Teens[4]
니코틴스(Nico-Teens) 위 말은 담배 피우는 틴에이지를 일컷는 造語 입니다. 남녀 젊은이들 18세에서 24세 사이 약 30%가 담배를 피
#227강기봉08.11.29조회 76 - 강기봉08.11.3063-
Re: 금연이라는것[1]
담배 끊는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거 누구나 알지요. 제 경우는 가족들의 잔소리, 싫어함등으로 금연시도가 1주일, 한달, 육개월짜리로 해서
#230강기봉08.11.30조회 63 - 225송영경08.11.2963-
사랑한다는 일[4]
사람을 사랑한다는 일은 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일인가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참 아픈 일입니다. 내가 받아들이기 싫은 모습도 받아들
#225송영경08.11.29조회 63
최강찬08.11.2967-사랑한다는 것은[3]
사랑한다는 것은.. 내 눈물을 그대에게 숨기는 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아픔을 그대에게 감추는 일.. 때로 그것은 지독한 형벌.. 때로 그
#226최강찬08.11.29조회 67- 224최강찬08.11.2951-
귀뚜라미 소리[2]
+ 찬미예수님!! 즐겁고 행복했던 저녁모임이 아직도 귓전에 맴돕니다. 일상에서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릇 산다는 것은 거창한 구호나 대단
#224최강찬08.11.29조회 51 - 223최일우08.11.2850-
마음의 부자[1]
마음의 부자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마음 속으로 자기 자신을 크게 인정해주세요. 가슴 속에서부터 감사함이 일어나기를 바라다보면 그
#223최일우08.11.28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