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304강기봉09.01.0578-
행복한 감정의 전염성[6]
행복한 감정의 전염성 . 톨스토이의 저서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 하는 것 은 행복해 지기 위해서다 . 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304강기봉09.01.05조회 78 - 303최강찬09.01.0468-
[펌] 인연 그리고 사랑[1]
+ 찬미예수님!! *인연 그리고 사랑* 인간은 우연히 태어나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인연 또한 우연히 찾아 오는 게 아니랍니다 그 인연을 통해 사
#303최강찬09.01.04조회 68 - 302송영경09.01.0460-
궁금한 이유[3]
소해가 밝은지 며칠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궂이 미신은 아니지만 새해가 되면 일년의 신수를 사주풀이해서 봅니다. 소띠해는 그리 좋은 해는
#302송영경09.01.04조회 60 - 300김영애09.01.0468-
생각하는 자리[3]
+ 찬미 예수님 오랜만에 북적 거리던 성당안, 낭낭히 들리는 신부님 목소리, 우리가 부르는 님을 향한 사랑의 간구, 잠시 잊었던 아름다운 미사보
#300김영애09.01.04조회 68 - 299최강찬09.01.0473-
朝三暮四[2]
+ 찬미예수님!!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약간 춥기까지 했던것 같고.. 일년쯤 지나니 이제 날씨가 어찌됐든 신경이 그렇게 많이
#299최강찬09.01.04조회 73 - 서정화09.01.0472-
이유있는 원숭이의 항변[5]
아무리 내가 말 못하고 인간보다 못한 원숭이라고 너무 무시하지 마라. 인간들은 내가 사육사의 조삼모사를 반대 한 이유나 제대로 알지 못하면 차라
#301서정화09.01.04조회 72 - 298김경수09.01.0389-
손가락이 하나만 아파도...[10]
+. 새해엔 좋은 일이 안 좋은 일보다 훨~~~~~~~~~~~~씬 많으시길 빕니다. 성당 안의 모든게 다 좋아 보이는 요즈음 가장 큰 규모의 성
#298김경수09.01.03조회 89 - 296최강찬09.01.0179-
[펌] 올해는 사랑하렵니다.[7]
+ 찬미예수님!! 매번 저를 처음 보는듯 하시더라도 여러분의 그 눈빛을 올해는 사랑하렵니다. 언제나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할 여러분의 그 진심을
#296최강찬09.01.01조회 79 - 이영란09.01.0175-
Re:[펌] 올해는 사랑하렵니다.[3]
강찬 시인께 드립니다. Dear God, We loosen our grip. We open our hand. We are accepting. I
#297이영란09.01.01조회 75 - 295송영경09.01.0162-
신년인사[6]
두밤 자고나니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달라진 것이 있는가..생각해보지만 실제로 달라지는 현실은 없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을 다잡아 먹는
#295송영경09.01.01조회 62 - 294황건훈09.01.01691
새해인사드립니다.[9]
+찬미예수님! 지난 한해 여러분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한 해였습니다. 이번 한해도 여러분과 함깨 행복한 시간을 지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294황건훈09.01.01조회 69· 1 - 293박남선08.12.3168-
첫마음~~[5]
첫 마 음 - 정 채 봉 1월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여 새 책을 앞에 놓고 하루 일과표를 짜
#293박남선08.12.31조회 68 - 292최강찬08.12.3176-
감사합니다.[8]
+ 찬미예수님!! 하루도 의미없는 날은 없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무심한 바람도 고마웠습니다.. 변덕스런 멜번의 한줄기 햇살도 고마웠습니다.
#292최강찬08.12.31조회 76 - 291최강찬08.12.3090-
[펌] 새해에는[9]
새해에는 이정화(李貞華) 새해에는 나보다 먼저 남을 생각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흘러가는 구름 한조각 내려비치는 햇살 한웅큼에도 감동할 줄
#291최강찬08.12.30조회 90 - 290송영경08.12.3073-
송년인사[6]
어느새 戊子년 한해가 저물고 己丑년 새해를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올해는 여러분들을 만나서 Melbourn Choir의 눈물겨운 기다림과 환희의
#290송영경08.12.30조회 73 - 289강기봉08.12.2978-
그분의 사랑은 그렇게[4]
그분의 사랑은 그렇게 부활의 기쁨에 밤새 잠을 설친다 . 3 년여간 꺼 트리지 않았기에 다시 살아나서 활활 타오르는 불씨 . 그 불씨가 지난 3
#289강기봉08.12.29조회 78 - 288최강찬08.12.29134-
영적인 성장통[17]
+ 찬미예수님!! 저희 가족이 여기 멜번에 온지 이제 일년이 되갑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보냈고,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색
#288최강찬08.12.29조회 134 - 287김용08.12.27103-
조만간 펜클럽이 생길 듯합니다.[8]
오늘 홀리패밀리 성당에 다니시는 어떤 일본분이 오셔서,,, 너 지난 성탄절 미사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보았다 라고 얘기하면서, 너무 좋았다. 연
#287김용08.12.27조회 103 - 286송영경08.12.2763-
임마누엘 하느님[1]
저 하늘에서 나를 굽어보면서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시는 분이 아니라 이곳에서 나와 함께 하시면서 내 아픔과 기쁨을 함께 하시는 분.. 그러나 그분
#286송영경08.12.27조회 63 - 285민명숙08.12.2564-
성탄을 축하드림니다.
성탄을 축하드림니다. 건강하세요.동희씨 모두가 보고싶네요. 수산나
#285민명숙08.12.25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