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403송영경09.03.2163-
용서[5]
삶은 열려 있어야 한다 뚫려 있어야 한다 숨 쉴 공간이 있어야 한다 분노는 우리의 시각을 협소하게 하고 성장을 억제하며 살아 있는 화석이 되게
#403송영경09.03.21조회 63 - 402최강찬09.03.2170-
어두운 방 불 밝히기[4]
+ 찬미예수님!! 그젠가 그랬을 겁니다. 아침에 일하러 가는데, 옆집 아저씨 손짓으로 늘어진 전선을 가리킵니다. 웬 전선이 늘어졌나했습니다. 가
#402최강찬09.03.21조회 70 - 401송영경09.03.2158-
서울의 봄[2]
서울의 여의도 공원에서 피어나기 시작하는 제 일호탄은 뭐니뭐니해도 산수유입니다. 노오란 산수유에 빛이 돌기 시작하면 봄꽃이 피어나는 증거이지요.
#401송영경09.03.21조회 58 - 400송영경09.03.2061-
이제야 알겠습니다.(펌)[2]
이제야 알겠습니다 수도자로 양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형제들에게 요구하는 몇 가지 작업이 있습니다. 그 가운에 하나가 영적자서전 입니다. 지금까지의
#400송영경09.03.20조회 61 - 399김미숙09.03.1974-
가벼운사람,무거운사람(펌)[5]
가벼운사람 무거운사람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지만 바람보다도 가벼운 사람, 돌보다도 무거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람보다도 가볍다는 것은
#399김미숙09.03.19조회 74 - 송영경09.03.2244-
Re:가벼운 사람, 무거운 사람[1]
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산책을 하고 있었다. 한참을 걷다보니 할머니가 다리가 아프다고 했다.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말했다. 할멈, 업어줄까? 그
#406송영경09.03.22조회 44 - 398송영경09.03.1859-
인생의 전공필수과목[2]
기쁨이나 상처들이 인생엔 전공 필수 과목이라고 졸업생에게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즐거움이나 기쁨만 가득한 것이 삶이 아니고 또한 죽도록 상처만 가득
#398송영경09.03.18조회 59 - 397송영경09.03.1857-
꽃놀이[2]
벚꽃이 지는 캠퍼스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한달만 지나면 이런 모습이 어우러질 것입니다. 작년에 교육철학 수업을 잘라먹고 꽃구경 가자고 학생들을
#397송영경09.03.18조회 57 - 396최강찬09.03.1788-
심장이 매달려 본 사람은 안다.[6]
+ 찬미예수님!! 심장이 매달려 본 사람은 안다.. 때로는 눈물을 참아야 하는 상황이 짓누르는 그 무게를.. 심장이 매달려 본 사람은 안다..
#396최강찬09.03.17조회 88 - 395최강찬09.03.1679-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3]
+ 찬미예수님!! 오늘도 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 마지막 날이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395최강찬09.03.16조회 79 - 394송영경09.03.1466-
웃음소리[4]
수사반장 : 후 후 후 (who who who) 요리사 : 쿡 쿡 쿡(cook cook cook) 축구선수 : 킥 킥 킥 (kick kick k
#394송영경09.03.14조회 66 - 393송영경09.03.1469-
아내가 뽑은 남편상 - 화이트데이에[5]
★..장려상 수상자..★ 아내의 아내에 의한 아내를 위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동상 수상자..★ 아내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하기 전에
#393송영경09.03.14조회 69 - 392최강찬09.03.1484-
우리 누님들!! 힘내시길~~[7]
+ 찬미예수님!! 누군가에게 나를 맞추어야 한다는 것은 나를 버리는 것임을.. 사랑이 없으면.. 간절히 바라는 사랑이 없다면 힘든 일임을.. 힘
#392최강찬09.03.14조회 84 - 391최강찬09.03.1357-
워낭소리[4]
#391최강찬09.03.13조회 57 - 390최강찬09.03.1367-
우리들의 사랑은..[5]
+ 찬미예수님!! 사랑한다는 것은 정말 단순한 것입니다..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을 더욱 사랑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랑하고 있는 마음을 용기
#390최강찬09.03.13조회 67 - 389최강찬09.03.1275-
성가대 임원 여러분 화이팅!![5]
+ 찬미예수님!! 기분좋은 바람이 불어 단장님, 지휘자, 반주자, 총무님께 가기를.. 보이지 않아도 바람에 실린 우리 마음은 언제나 똑같다는 것
#389최강찬09.03.12조회 75 - 388송영경09.03.1255-
구절초와 쓴약[2]
사진은 가을의 구절초입니다. 서울의 가을에 찍었었는데..그곳이 가을이라니 한번 실어보내드립니다. 구절초를 말려서 다리면 쓴약이 되지요. 신경안정
#388송영경09.03.12조회 55 - 387최강찬09.03.1262-
긍정적인 생각[4]
+ 찬미예수님!! 모든 일에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안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안된다. 말하지 않아도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로 그렇게 되는 것이 인생
#387최강찬09.03.12조회 62 - 386송영경09.03.1054-
메마름에 대한 반성-길손 수녀님(펌)[2]
오늘 하루는 제 마음이 참 메말랐습니다. 하루가 참 고독하고 아팠습니다. 주님이 저를 버린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가지고 있는 쓰레기를
#386송영경09.03.10조회 54 - 385강기봉09.03.0960-
천국 맛보기와 연예인[1]
몇일전 한국에서는 또 한사람의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꽃보다 예쁘다는 그녀가 스물일곱의 아름다운 나이에 더 이상의 삶을 포기하고 스스로
#385강기봉09.03.09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