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도 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 마지막 날이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이란 시간..
지금이란 시간 속에 있게 한 그분의 관대함을..
가슴 깊이 느낍니다..
바람, 흔들리는 나뭇잎.. 그 어떤 것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는 아침..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상이..
사랑합니다.. 이 세상 아름다움 느끼게 해주셔서..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일분 일초 헛되이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열정으로 오늘 하루 살게 해달라고..
무릎 꿇어 기도합니다.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게 해 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