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사랑한다는 것은
정말 단순한 것입니다..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을
더욱 사랑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랑하고 있는 마음을
용기내어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단순하게 하면 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하는 사랑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모호한 것이 없이 아주 분명합니다..
가슴이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심장이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가대원의 사랑은
신자들을 전율하게 하는 성가를 부르는 일입니다..
온 세상이 다 알도록
그분의 사랑이 충만함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