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3. 13. 오후 9:35:09
역시 한국에 있는 후배가 보내준 내용입니다. 가슴으로 와닿는 내용입니다.
인간과 동물의 사랑이 가득한 다큐로 보이네요. 참 사랑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한테서나 가슴 따뜻하게 전해 오지요.
여기서도 빨리 보고 싶네요.
왜 저는 아무것도 안 보이죠? 배경음악만 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