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뽑은 남편상 - 화이트데이에

2009. 3. 14. 오전 10:00:28

글자


★..장려상 수상자..★
"아내의 아내에 의한 아내를 위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동상 수상자..★

"아내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하기 전에
내가 아내를 위해
무엇을 할지 먼저 생각한다."
 
 
 
 


★은상 수상자..★

"나는 아내를 존경한다. 고로 존재한다."
 
 
 
 


★..금상 수상자..★

"나는 아내를 위한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특별상 수상자.★

"니들이 아내를 알어?"
 
 
 
 


★.공로상 수상자.★

"나에게 아내가 없다는 것은 저를 두 번 죽이는 거예요."
 
 
 
 
 



★영예의 대상 수상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나는 오늘 설거지,
청소,도마질을 열심히 할 것이다."

 

댓글 5

  • 2009년 3월 14일 오후 1:40

    역시 대상이 젤 맘에 듬.

  • 2009년 3월 14일 오후 4:00

    대상 수상자처럼 살려면 전업주부여야 하는거 아닌감요? 마누라가 돈 많이 벌어다주는..

  • 2009년 3월 14일 오후 7:11

    " 나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

  • 2009년 3월 14일 오후 10:38

    그런데 도미니코형제님 어제 어디 계셨어요? 연습 안 나오시고,,

  • 2009년 3월 15일 오후 6:54

    초짜가 땡땡이 치다 애고 딱 걸렸네. 요새 좀 뭔 일이 생겨서리. 담주에는 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챙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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