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기분좋은 바람이 불어
단장님, 지휘자, 반주자, 총무님께 가기를..
보이지 않아도 바람에 실린
우리 마음은 언제나 똑같다는 것을..
들리지 않아도
여러분의 수고 가슴에 와 닿음을..
언제나 수고하심으로 인해
누구라 말하지 않아도 저절로 고개 숙여짐을..
언제나 웃는 성가대를 위해
뒤에서 고민하는 당신의 모습이 있음을..
한주 한주 바쳐질 성가를 위해
어떻게 지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 말하지 않아도..
우리는 듣고 있지요.
당신의 노고와 수고를 느끼고 있지요..
행복한 성가대를 향한 바람이
당신의 품안을 따라 오늘도 왔습니다.. 사랑합니다.!! 단장님, 수행님, 스텔라 누님, 총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