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463최강찬09.04.2584-
성가대 연습풍경 3 - 봉숭아학당[7]
+ 찬미예수님!! 성가대 연습 때면 글라라 누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건 완전히 봉숭아학당이야 !! 하셨습니다.. 아마 구경하시는 분이 계시다
#463최강찬09.04.25조회 84 - 462송영경09.04.2566-
고민 - 친구 신아의 부탁을 들어주지 못한..[4]
서울을 그리워하는 친구 신아.. 여의도 초등학교 1회 졸업생이 자신이 심은 개나리가 피었는지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벼르고 별러서 개나리는
#462송영경09.04.25조회 66 - 강기봉09.04.2559-
Re:추억의 나래; 학창시절[1]
국민학교(초등학교)의 추억은 언제나 아련합니다. 그 순수하던 시절, 운동장에서 같이 뛰어 놀던 동급생들, 짝지, 나이들수록 그리움이 켜켜이 쌓입
#464강기봉09.04.25조회 59 - 461최강찬09.04.2567-
하이힐-여자들의 자존심[6]
+ 찬미예수님!! 여자들에게 하이힐은 자존심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샤넬에서 디자인한 무시무시한 하이힐입니다. 위 사진만 봐
#461최강찬09.04.25조회 67 - 460최강찬09.04.2467-
시인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3]
+ 찬미예수님!! 얼마전 코치에서 밥 먹고 난 이후 돈 걷으면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시인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 과분한 애칭에 때로는 몸둘 바
#460최강찬09.04.24조회 67 - 459최강찬09.04.2273-
놈놈놈[3]
+ 찬미예수님!! 작년에 히트한 영화 제목입니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줄여서 놈놈놈.. 제 옆지기가 요즘 저를 다른 사람한테 이렇
#459최강찬09.04.22조회 73 - 458문제인09.04.2165-
몸이 하는 말...[2]
몸이 하는 말 몸이 하는 말을 오래 듣다 보면 당신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의 일상에서 얼마만큼의 운동
#458문제인09.04.21조회 65 - 457최강찬09.04.2156-
우정은 사랑보다 맹목적이다.[1]
역시 한국에 있는 후배가 보내준 것입니다.
#457최강찬09.04.21조회 56 - 456최강찬09.04.1989-
가을이 익어가는 거리[8]
+ 찬미예수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기온에.. 본연의 모습 재빨리 보여주느라 빨갛게 얼굴 붉히고.. 출.퇴근길 언제나 안전하기를 기원하는
#456최강찬09.04.19조회 89 - 455최강찬09.04.1874-
속마음
+ 찬미예수님!! 아무도 모르는 너의 이름.. 누구의 것도 아닌 것이 차지한 자리.. 때때로 나도 네가 궁금하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
#455최강찬09.04.18조회 74 - 454송영경09.04.1760-
꽃이 많아서 좋은 계절입니다.[1]
늘 그렇게 생각합니다. 꽃이 피면 그채로 좋다고..궂이 열매를 기대하지 않아도.. 이곳 저곳에서 꽃박람회나 꽃잔치 소식이 많습니다. 일산의 호수
#454송영경09.04.17조회 60 - 453최강찬09.04.1773-
짐작[1]
+ 찬미예수님!! 때로는 지금 이 모습이.. 영원히 그대로이기를 기도합니다.. 때로는 이 행복이.. 영원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언젠가는
#453최강찬09.04.17조회 73 - 452송영경09.04.1577-
온유함이란..[6]
온유함이란 사자가 자기 새끼를 물고가는 만큼의 부드러움이다. 사자가 물어뜯는 것이 무섭지 않겠는가..그러나 그 이빨로 자기 새끼를 물어 나를때
#452송영경09.04.15조회 77 - 451문제인09.04.1587-
getting old...[7]
강해 보일 필요가 없다 나이가 들면서 나는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그 방법이란 바로 남들
#451문제인09.04.15조회 87 - 450최강찬09.04.1552-
바람과 운명
+ 찬미예수님!! 밤새 바람이 불었다.. 긴 잠에 빠진 나를 깨우는 소리.. 그 바람에 나를 맡기는 것이.. 내 운명이라 여겼던 시간들.. 나도
#450최강찬09.04.15조회 52 - 449최강찬09.04.1460-
브란젤리나 커플의 최근 영화를 보고.[5]
+ 찬미예수님!! 브란젤리나(브래트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를 한단어로 부를 때 요렇게 부르더라구요) 커플의 영화를 시간차이가 있었지만 보았습
#449최강찬09.04.14조회 60 - 448최강찬09.04.1273-
삶과 사랑[2]
+ 찬미예수님!!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배우는 일입니다.. 사랑 또한 당신이란 사람을 끊임없이 배우는 일입니다.. 살아가는 일은 채우는 것보다
#448최강찬09.04.12조회 73 - 447송영경09.04.1269-
심술쟁이 미카엘라의 부활[5]
오늘은 부활절 오랜 냉담(?)이랄지..주일미사를 구워먹기 시작한지 삼년째되는 해 얼굴내밀 장례미사만 참석하고는 그저 성당을 멀리하기 시작했던 시
#447송영경09.04.12조회 69 - 446변문영09.04.1279-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2]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가 아닌가 착각했습니다. 모두가 다 같이 불렀는데 왜 제 귀엔 한명으로 들렸는지 너무 아름다운 성가와 호흡과 마음에 어리둥
#446변문영09.04.12조회 79 - 444최강찬09.04.1092-
옆지기의 울타리[8]
+ 찬미예수님!! 고집이 너무 세서.. 마음 내키는대로 하고 살았던 나..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지만.. 내 마음 내키는대로 살 수만 없다는 것도
#444최강찬09.04.10조회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