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

2009. 4. 12. 오전 11:29:14

글자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가 아닌가 착각했습니다.

모두가 다 같이 불렀는데

왜 제 귀엔 한명으로 들렸는지

너무 아름다운 성가와 호흡과 마음에

어리둥절 했습니다.

우리 성가대 패트릭 성당에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밖에서 응원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꼭 아름답다...전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9년 4월 12일 오후 8:11

    과찬인 줄 알지만 그래도 고마워라....

  • 2009년 4월 12일 오후 10:03

    칭찬은 언제 들어도 좋아요. 홀리 패밀리 미사때는 모두 혼신의 힘을 다해 부르는게 느껴졌어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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