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사랑

2009. 4. 12. 오후 7:56:12

글자
+ 찬미예수님!!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배우는 일입니다..
 
                      사랑 또한 당신이란 사람을 끊임없이 배우는 일입니다..

                     살아가는 일은 채우는 것보다 이젠 비우는 일입니다.
 
                     사랑 또한 열심히 허물을 벗으며 비우는 일입니다..

                     사는 것은 열심히 죽을 힘을 다해 싸우는 일입니다..
 
                     사랑 또한 사력을 다해 시기와 질투라는 대상과 싸우는 일입니다..

                      삶은 시간으로 단련되는 과정입니다..
 
                      사랑 또한 기다림과 눈물 한숨으로 담금질됩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배려라는 조화의 양념이 필수입니다..
 
                     사랑에는 상대방보다 낮은 자리를 잡아야 하는 배려라는 씀씀이가 필요합니다..

                      삶에는 작지만 언제나 소망이라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사랑은 소망하는 일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항상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것은 언제나 감사해야 할 일로 가득합니다..
 
                     사랑 또한 작은 것에 감사하고 감동하고 기뻐합니다..

                     삶은 그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일입니다..
 
                     사랑과 삶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댓글 2

  • 2009년 4월 12일 오후 9:27

    아름답네요, 詩도, 녹기 전에 많이 보아 두어야 할 것 같은 코발트 색 얼음사탕도

  • 2009년 4월 13일 오전 9:06

    사랑과 삶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많은 여운을 받으며................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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