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524송영경09.05.2161-
화장실에서..하나하나 꼼꼼히 들여다 보아 주세요..ㅎㅎ[2]
뭐가 그리 궁금하시유? 변기 사용은 이렇게 하면 안되지요.. 어느 것을 써야 할까요? 화장실 사용법 및 사용수칙
#524송영경09.05.21조회 61 - 523송영경09.05.2150-
운길산 수종사의 초여름 사진
운길산 수종사의 초여름입니다. 다기와 찻잔이 운치있습니다. 돌을 쌓아놓고 소원을 비는 마음은 어느 종교나 어느 누구의 소원이나 마찬가지이지 않겠
#523송영경09.05.21조회 50 - 522송영경09.05.21461
비오는 날 전주 전동 성당의 사진
비오는 날 전주 전동 성당의 모습을 멀리서 찍은 사진입니다. 습기 속에서 어슴프레 보이는 성당도 멋지지 않나요?
#522송영경09.05.21조회 46· 1 - 521송영경09.05.2148-
부산 광안대교 사진[2]
부산 광안대교의 사진입니다. 광안리 바닷가에 놓여있는 광안대교는 볼거리도 되고요, 야경도 볼만합니다. 교통도 광안대교 때문에 여러모로 편안해졌다
#521송영경09.05.21조회 48 - 520송영경09.05.2145-
길상사의 봄[1]
길상사는 이전의 고급 요정이던 대원각 여주인이 조계종에 부지를 무조건으로 증여하여 절을 만든 곳이지요. 법정 스님에게 기증을 부탁하였는데 거절을
#520송영경09.05.21조회 45 - 519송영경09.05.2148-
영광의 신비[2]
영광의 신비 는 참으로 신비합니다. 죽음으로 끝을 맺었던 고통의 신비 에 이어서 다시 살아나서 부활하는 이야기로 이어지니 말입니다. 그러나 고단
#519송영경09.05.21조회 48 - 518최강찬09.05.2156-
나를 닮은 사람..[3]
+ 찬미예수님!!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닮은 사람 찾아.. 나처럼 생각하며.. 나처럼 사랑하는 사람 찾아.. 어딘지 몰랐지만 찾아 헤맨
#518최강찬09.05.21조회 56 - 517송영경09.05.2047-
대전 가르멜 수도원의 성모상과 십자가 사진[1]
대전 가르멜 수도원 안에 있는 성모상의 사진입니다. 한국풍의 성모님도 계십니다. 구유안의 성모님도 계시고, 십자가와 감실도 있습니다. 가르멜 수
#517송영경09.05.20조회 47 - 516송영경09.05.2049-
소래포구 가는 길 사진[1]
소래포구 가는 길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사진들이 가을 경치를 담고 있습니다. 쓸쓸한 인천 소래포구에 날으는 갈매기처럼..훨훨..날아서..
#516송영경09.05.20조회 49 - 515송영경09.05.2049-
용인 민속촌의 가을사진[1]
용인 민속촌의 가을은 빠알간 고추와 사람들의 무리들..그렇게 익어갑니다. 그곳이 가을이라죠?
#515송영경09.05.20조회 49 - 514송영경09.05.2046-
인천 연안부두의 사진
인천 연안부두의 사진이 조금은 구질스러워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은 그리운 기억이기도 하지 않은가요? 횟집이 있는 거리나, 부두의 정경 말입니다..
#514송영경09.05.20조회 46 - 513송영경09.05.2052-
수중분만[3]
곁에 있는 마늘이 더 눈에 들어오지요? 닭백숙이라도..쩝~~
#513송영경09.05.20조회 52 - 512송영경09.05.2049-
우리의 고통을 못 견뎌 하시는 분, 성령-(펌)[1]
보호자께서 오시면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밝히실 것이다. 우리의 고통을 못 견뎌 하시는 분, 성령 성령강림이 영원히 지
#512송영경09.05.20조회 49 - 511최강찬09.05.1956-
삶은 계란이다..[1]
+ 찬미예수님!! 삶은 계란이다.. 때때로 말리고 말려 정신차리지 못하는 신세이기 때문에.. 삶은 계란이다.. 열받고 뚜껑이 열려도 누가 씹고
#511최강찬09.05.19조회 56 - 510변문영09.05.1993-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고맙습니다. 요셉신부님[8]
안녕하세요? 프란체스카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기지만 따뜻한 마음과 기도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몇자 적습니다. 매일 매일이 기
#510변문영09.05.19조회 93 - 509최강찬09.05.1863-
그래서..[1]
+ 찬미예수님!! 가슴을 울리게 한 당신.. 그래서 당신에게는 어쩔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을 꽉 채운 당신.. 그래서 감히 사랑한다고 말할 수
#509최강찬09.05.18조회 63 - 508송영경09.05.1758-
고통의 신비[3]
묵주의 기도 고통의 신비 는 정말로 하기가 고역이었었습니다. 하필면 고통을 기도해야 하는가? 환희와 영광 속에 궂이 고통이 들어가야 하는가? 고
#508송영경09.05.17조회 58 - 507최강찬09.05.1768-
당신은 언제나 내게..[3]
+ 찬미예수님!!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나보다 먼저 나를 알아보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
#507최강찬09.05.17조회 68 - 506최강찬09.05.1749-
나를 위해..[1]
+ 찬미예수님!! 그분이 주신 삶 나는 무엇으로 채우는가.. 그렇게 부여받은 삶 나는 무엇으로 즐거운가.. 하루 하루 나는 어떤 일로 아파하는가
#506최강찬09.05.17조회 49 - 505최강찬09.05.1744-
[펌] 도덕경[1]
+ 찬미예수님!! 노자의 도덕경에서 뽑은 구절들입니다.. 가을의 끝자리인지 나뭇잎들이 다 떨어지고 있네요.. 有 無 相 生 있고 없음은 서로를
#505최강찬09.05.17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