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닮은 사람 찾아..
나처럼 생각하며..
나처럼 사랑하는 사람 찾아..
어딘지 몰랐지만 찾아 헤맨 사람..
내 영혼을 닮은 사람..
그런 사람 어디 있을거라 믿고..
그런 사람도 나를 찾을거라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무엇을 느끼고 사는지 알 수 있는..
지금도 이 세상에 나와 살고 있으니까..
같은 시간 속에 살고 있으니까..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내 영혼을 사랑해주는 사람..
그 긴 기다림 어쩌면 긴장감 되어..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사랑이 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