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언제나 내게..

2009. 5. 17. 오전 9:56:44

글자
+ 찬미예수님!!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나보다 먼저 나를 알아보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철없이 굴어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켜주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힘든 삶의 여정에 꼭 만나는 그늘이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교만이 하늘을 찔러도 웃어주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짐작도 못하는 당신의 그 큰 사랑 더 넓게 깊게 사랑하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너무 큰 사랑이라 쉽게 눈에 띄지 않게 하셨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한 당신..
 
                   내게 당신은 세상입니다. 당신은 사랑입니다..
 

 

 
 

댓글 3

  • 2009년 5월 17일 오후 5:35

    오늘은 카페에서 성가에서 말씀으로 사랑으로 넘치네요. 오늘도 만땅 사랑합니다.

  • 2009년 5월 17일 오후 6:01

    당신은 무한한 사랑이시죠..

  • 2009년 5월 17일 오후 11:14

    제가 무엇이기에 그리도 사랑해주십니까?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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