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나보다 먼저 나를 알아보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철없이 굴어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켜주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힘든 삶의 여정에 꼭 만나는 그늘이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교만이 하늘을 찔러도 웃어주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짐작도 못하는 당신의 그 큰 사랑 더 넓게 깊게 사랑하셨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랬습니다..
너무 큰 사랑이라 쉽게 눈에 띄지 않게 하셨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한 당신..
내게 당신은 세상입니다. 당신은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