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송영경09.05.1247-
Re:라라라..가사도 좋아요오~~
[진호]그대는 참 아름다워요 밤하늘에 별 빛보다 빛나요 지친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준 그대품이 나의 집이죠 [용준]세찬 바람앞에서 꺼질듯한 내
#485송영경09.05.12조회 47 - 483송영경09.05.1158-
꽃자리[2]
꽃자리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차리니라. 반갑고 고맙고 기쁘
#483송영경09.05.11조회 58 - 481송영경09.05.1057-
봄빛이 농익은 한국의 들[5]
마을마다 피어있는 금낭화의 꽃송이가 탐스럽습니다. 이 꽃들은 생활과 얼마나 어우러지는지 모를 정도로 가깝게 피어있습니다. 은방울꽃의 꽃송이도 널
#481송영경09.05.10조회 57 - 480강기봉09.05.0870-
한국은 봄빛이 완연하고, 멜번엔 가을이 깊어가고[3]
5월이면 한국은 봄빛이 완연하고 산에는 녹색의 향연을 준비할 그런 계절인데, 멜번엔 가을이 깊어가고 동네 어귀마다 나뭇잎을 점점 빨간색 노란색으
#480강기봉09.05.08조회 70 - 479송영경09.05.0861-
어머니[4]
어머니날..그렇게 말하지만 몇해나 카네이션을 드릴 수 있을런지 서글펐습니다. 좋아하시는 파운드케잌과 쥬스도 사다드렸습니다. 나를 뱃
#479송영경09.05.08조회 61 - 478최강찬09.05.0856-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1]
+ 찬미예수님!! 꼭 이렇게 무슨 무슨 날이어야만 생각을 하는 저를 용서하소서.. 언제나 불러도 애뜻한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버지,
#478최강찬09.05.08조회 56 - 477최강찬09.05.0666-
그래도..[3]
+ 찬미예수님!! 오늘도 역시 힘이 들었겠지만.. 그래도 얼굴엔 미소 가득하도록.. 괴로운 일과 성가시게 구는 사람 있었겠지만.. 그래도 그 일
#477최강찬09.05.06조회 66 - 476송영경09.05.0656-
오월의 노래[1]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계절의 여왕 오월은.. 바람이 따스하고 햇빛은 맑습니다. 갖은 꽃들이 저마다 자태를 드러냅니다.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말
#476송영경09.05.06조회 56 - 475최강찬09.05.0471-
믿음이란..[2]
+ 찬미예수님!! 믿음은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때때로 작아서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믿음은 그분과 연결된 전깃줄입니다.. 보이지 않
#475최강찬09.05.04조회 71 - 474최강찬09.05.0384-
Sound mind, sound body[6]
+ 찬미예수님!! 요 근래 마음이 무척 산란했습니다. 산다는 것이 생각하는 것처럼 심각할 필요가 없는 것을 잘 알지만 그렇지가 못한 것이 저처럼
#474최강찬09.05.03조회 84 - 이영란09.05.1142-
Re:Sound mind, sound body[1]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섭섭하게, 그러나 아주 섭섭ㅎ지는 말고 좀 섭섭한 듯만 하게, 이별이게, 그러나 아주 영 이별은 말고 어디 내생에서라
#482이영란09.05.11조회 42 - 473송영경09.05.0171-
First of May[2]
오월의 첫날.. 서울은 근로자의 날이라서 회사원들은 휴무입니다. 그러나 학교와 학생, 선생은 예외이지요.. 따스한 봄날..계절의 여왕이라는 오월
#473송영경09.05.01조회 71 - 472최강찬09.04.3061-
5월의 편지[2]
+ 찬미예수님!! 아침, 저녁으로 이젠 부쩍 춥다는 생각이 들고, 비도 제법 많이 오는 것을 보면 가을의 끝자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472최강찬09.04.30조회 61 - 471송영경09.04.3055-
봄날 아침 수도원 풍경-(신부님의 글을 퍼온 것임)[1]
태어난 지 한 달 남짓한 귀여운 꼬마 강아지 한 마리가 이제 걸어 다닐 만하다 보니 수도원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닙니다. 병아리들의 움직임이 얼마
#471송영경09.04.30조회 55 - 470송영경09.04.3062-
벌[2]
보좌 신부가 주일 학교 1학년 꼬마들에게 아담과 하와가 낙원에서 지은 죄를 설명하고 나서 물었다. 아담이 낙원에서 어떤 죄를 범했지요? 네, 아
#470송영경09.04.30조회 62 - 469최강찬09.04.2964-
돈, 사랑 그리고 행복[4]
+ 찬미예수님!! 동물들의 역습을 보면서 우리 인간의 탐욕을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육식주의가 아닌 식성에 위안을 스스로 해보지만 저도 인간인지
#469최강찬09.04.29조회 64 - 468최강찬09.04.2870-
행복한 마음[4]
+ 찬미예수님!! 새벽부터 오락가락 하는 비가 꼭 제 마음을 닮았습니다.. 정신없이 퍼붓다가 조용해지곤 하는 빗소리 들으며.. 주문처럼 외웠던
#468최강찬09.04.28조회 70 - 467전정호09.04.2868-
혹시 주변에 아시는 JP가 있으신가요?[5]
안녕하세요.. 전정호 마르코입니다. (여전히 쑥스럽네요...) 다른 분들은 상당히 예술적인 글을 올리시는데..저는 질문이나 올리고..ㅡㅡ;;;
#467전정호09.04.28조회 68 - 466문제인09.04.2763-
한 번의 포옹[3]
한 번의 포옹 한 번의 포옹이 수천 마디의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포옹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누군가를 안아보십시오. 따뜻한 포옹을 필요
#466문제인09.04.27조회 63 - 465최강찬09.04.2556-
천년의 바람[1]
+ 찬미예수님!! 천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구름 사이로 바람이 불면.. 마치 천년이 어제인듯 두둥실 구름 위로 날아오른다.. 뺨을 어루만지는 바람
#465최강찬09.04.25조회 56
